

다산 천자문 1,2,3
다산 천자문 익힘책 1,2,3

1권은 우주와 자연, 사람과 삶에 관련된 한자

2권은 사람의 도리와 사회생활에 관련된 한자

3권은 만물의 이치와 변화와 기준에 관련된 한자를 담았다.

우리말은 한자와는 뗄라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배우는 한자는 우리가 실제 사용하는 말과 많이 동떨어져 한자를 의미 없이 배운 후
외우는 것이 다이다.
1400여년전 중국의 '주흥사'라는 사람이 하룻밤만에 만들었다는 천자문은 서로 뜻이 통하지 않아 배우는 사람이 참으로 당황스럽다.
책의 예를 들면, 하늘 天 땅 地 가 나온 후 뜬끔없이 검을 玄 누를 黃이 나온다는 것..
하늘과 땅 다음에 왜 검고 누른 것이 나올까?? 이런 의미없는 한자의 조합을 보고 서로 관련있는
글자들끼리 따로 모아 천자문을 만드신 정약용 선생님!!
정약용 선생님이 지은 천자문은 200 여년이 흘러 지금의 사용되는 한자와 조금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이것을 다시 다듬어 펴낸 것이 다산 천자문이다.












1. 뜻이 서로 통하는 4 글자끼리 묶여 있어 뜻만 따로 떼어 읽어도 글자가 쉽게 떠오른다.
2. 네 글자가 담고 있는 역사 문화 관련 이야기가 담겨있어 내용파악이 쉬우며 쉽게 이해를 돕는다.
3. 각 글자에 대한 정보를 담아두어 책안에 사전을 담고 있는 효과가 있다.
4. 각 글자에 들어간 낱말의 뜻을 보여주고, 간혹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은 예를 들어 설명했다.
5. 무엇보다 내용과 관련된 사진등이 많이 수록이 되어있어 쉬운 이해를 돕고, 역사 공부 자료로도
훌륭하게 쓰일 수 있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라도.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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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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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엄마
천자문과 익힘책이 따로 있는 것도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