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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재미있는 악마의 퍼즐

글쓴이 모모

등록일 2009-09-24 13:08

조회수 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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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퍼즐 7pieces+ 악마퍼즐 활용교재 2권
Devil’s Puzzle1(1,2,3 step)
Devil’s Puzzle2 (4step)


악마의 퍼즐은 그림 퍼즐의 일종이랍니다.
19C말 독일의 한 수학자가 개발하였다고 해요.
칠교놀이와 비슷한데 칠교놀이와 다른 점은 양면을 뒤집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다르답니다. 칠교놀이보다 수준이 높은 퍼즐이라 더 재미있답니다.
예전 왕족과 귀족들이 했다는 것만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라 생각해요.




Devil’s Puzzle1(1,2,3 step) 에서는 힌트를 많이 주어서 처음에는 주어진 모양을 맞추어서 쉽고 재미있게 퍼즐을 맞추어 나갈 수 있어요.



Devil’s Puzzle2 (4step)에서는 정해진 시간내에 퍼즐을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시간 제한을 두어서 난이도가 있어요.


Devil’s Puzzle1(1,2,3 step) 
1~10(1단계)
11~20(2단계)
21~36(3단계)

Devil’s Puzzle2 (4step)
1~36(36문제)

1권(36문제)+2권(36문제)=72문제


그림 퍼즐놀이를 통해 생각하는 사고력과 두뇌계발에도 도움이 되는 놀이랍니다.
하나하나 퍼즐을 완성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성취감도 쌓을 수 있을 뿐아니라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답니다.


7조각의 퍼즐놀이란 점에서 칠교놀이와 비슷하지만, 칠교놀이보다 조금 더 많은 사고력을 필요로 해요.
퍼즐 케이스에 모양대로 담아서 정리를 해두면 사용하기도 좋고, 뒷면에 손가락 구멍이 있어 빼낼 때 편리해요.
퍼즐 보관 케이스에 그대로 담아서 보관하면 좋아요.


1페이지부터 펼쳐보면 6개의 도형을 그대로 주어진 힌트대로 맞추어서 놓고, 남은 도형을 놓으면 비교적 쉽게 퍼즐놀이를 시작할 수 있어요.
차츰 힌트가 하나씩 줄어들지면 아이도 단계적으로 하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퍼즐 맞추기에 익숙해진답니다.
지원이의 경우 칠교놀이를 통해 도형 맞추기는 어느 정도 익숙해서 쉽고 재미있게 퍼즐 맞추기를 하나씩 풀어가더라구요.

먼저 주어진 도형을 잘 이용하는 게 키포인트에요.



밑그림을 이용해서 가재, 부엉이, 고래, 오징어, 개 등을 아이 혼자서 만들었어요.


하나의 제시된 도형을 먼저 올려 놓은 후에 차츰 어떤 도형이 어디에 들어가야 할지 아이들은 생각을 하게 되지요.

아이들에게 자신감, 사고력, 성취감을 심어 줄 수 있어 악마퍼즐은 참 유익하고 좋아요.

주의사항!
1.반드시 1단계부터 시작하세요.
2.4단계부터 시작하면 좌절감에 빠지게 됩니다
3.바쁜 사람은 절대 손대지 마세요.


5세이상 가족 모두가 함께 해도 좋아요.

 


퍼즐리아
www.puzz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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