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퍼즐
○7조각 퍼즐 1개
○활용책 2권(1,2,3step 1권,4step 1권)
칠교놀이와 달리 퍼즐의 양면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보기에는 양면이 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아주 큰 차이가 난답니다. 작은 것도 눈여겨 보게 되고 뒤집어도 해보고 그냥도 해보고 하니 퍼즐이 7조각이 아니라 14조각이 되는 것같은 효과를 내네요. 아랫단계에서는 한두퍼즐만 비워 놓고 해보도록 유도하고요..윗단계로 갈수록 퍼즐 자리를 많이 비워 놨습니다.단계대로 해나가는 것이 더 쉽더군요.
4단계는 어른인 저도 좀 시가닝 많이 걸렸습니다.^^*
1,2,3단계의 활용북은그림도 여러가지 나와서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끌고요.
한두칸만 퍼즐을 채우면 되니까 쉽게 할수 있어서 자신감도 준답니다.
4단게의 활용북은 빈칸을 지정된 시간에 풀도록 되어 있답니다.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계가 높아질수록 집중해서 푸는 시간이 길어지므로 점점 더 많은 집중력을 요한답니다.
퍼즐 조각을 앞면도, 뒷면도 맞춰보고 해야하므로 도형에 대한 판별력, 인지력을 높여줍니다.
퍼즐조각을 이리저리 맞춰보다보면 창의력도 키워지고 인내력도 키워질듯 합니다.높은 단계에서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케이스가 있어 보관이 간편합니다.
케이스에 선이 그어 있어 퍼즐조각의 위치를 찾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칠교 조각과 달리 양면을 사용해야 하므로 더 많은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4단계입니다.
2단계입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다보니 1단계는 너무 쉽다고 안하네요..^^*
2단계 미리 칠해져 있는 부분부터 퍼즐 올려놓고 빈곳을 채우기 했더니 금새 해버렸습니다.
3단계 한조각만 정해주고 나머지는 채우는 건데..요것도 금방하더군요..
차례차례하다보면 금새 감을 잡는 듯 합니다.
4단계
아무것도 지정해주지 않고 혼자서 다~~채워야 합니다.
15분 짜리는 혼자 하는데
20분이나 30분 짜리는 저도 어렵더군요..^^*
1단계는 만 5세정도면 할듯합니다.
4단계는 성인도 어렵더군요...
퍼즐리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