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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꼬마 마귀 "악마의 퍼즐"

글쓴이 별찌

등록일 2009-09-30 00:59

조회수 8,77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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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퍼즐은 그림자퍼즐의 일종으로 '악마의퍼즐' 또는 독일의 꼬마 마귀 "KOBOLD"로 불린다고 합니다.

19C 독일의 수학자가 개발하여 즐겨 사용하게 된 그림자 퍼즐의 일종인 이 악마의 퍼즐은 칠교와 달리 양면을 사용해서 놀이하게 됩니다.

칠교와 약간 비슷해 보이지만 칠교가 삼각형 위주로 구성되어있다면 악마의 퍼즐은 사각형 조각이 많아서 좀더 어려운 만큼 재미도 더 큽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좋은 교구인 악마의 퍼즐에 대해서 좀더 살펴볼까요? ^^

 

1. 퍼즐

종이상자 안에 플라스틱 재질의 7조각의 퍼즐교구가 들어있습니다.

 

2. 활동지

각 단계별로 점차 어려워지는 활동책자입니다.

 

 

주황색 교구틀안에 7조각의 퍼즐이 예쁘게 들어가있습니다.

 

퍼즐은 꺼내기 쉽게 가운데 구멍이 있어서 뒤에서 밀어내면 쉽게 뺄 수 있어요.

 

책자에 나온 주의사항이 참 재미있습니다. ^^

 

2권의 책자에 빨간색의 한권에는 1~3단계까지

파란색의 한권에는 4단계의 점차 어려운 내용들이 들어가있어요.

 

처음에는 한개를 빼고 나머지 조각의 자리를 그림자로 표시해놓습니다.

단계가 올라갈 수록 미리 제시된 조각의 그림이 적어져요.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배경그림이 재미나게 그려져있습니다.

4단계에서는 완전한 그림자모양으로 제한시간까지 주어집니다.

배경그림도 단순해지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높여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악마의 퍼즐 제품을 받자마자 아이가 신나서 열어보네요. ^^

아이의 흥미끌기는 100점이었습니다.

 

1. 사각형 만들기

처음에는 7개의 조각을 다 꺼내서 주황색의 틀안에 넣어보는 것을 했어요.

안에 자리가 이미 표시되어있어서 이리저리 돌려보는 것으로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책자에 직접 해보기전에 연습으로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2. 단계별로 도전하기

드디어 본격적으로 도전!!! ^^

그림위에 조각들을 올려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완성된 것을 아이가 스스로 사진찍어서 보여주네요. ^^

3단계까지는 쉽게 하는데 4단계는 어렵다면서 힘들어합니다.

1. 조각을 돌려보는 과정을 통해 공감각을 기를 수 있다.

2. 퍼즐을 맞추고 모양을 상상하면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3. 집중력을 기른다.

 

설명대로 5세정도부터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단계에서 제한시간을 두고 하다보니 어른들도 정신없이 빠져드네요. ^^

 

<12종 퍼즐놀이>

악마의 퍼즐과는 또다른!!!

비슷하면서도 재미있는 다양한 그림자 퍼즐을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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