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룡 팝업북 5종 시리즈(티라노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 맘모스, 세이스모사우르스, 시조새)+다이노소어 월드 공룡도감(팝업 양장북)

*5가지 종류의 공룡 팝업북 시리즈로 공룡책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공룡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으며, 공룡 팝업북을 조립하다 보면 집중력과 상상력, 손의 조작능력도 발달됩니다. 또한 공룡의 구조와 생김새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며, 공룡 시대의 시대적, 생태적, 과학적 상식 즉, 공룡과 맘모스 등이 멸종된 이유, 새의 시조인 시조새의 탄생, 공룡시대의 역사적 고고학적 공부도 하게 되지요. '한반도의 공룡'과 연관지도 만들어 보아도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양장북 공룡도감은 만들기 5종류가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보면 너무 좋아할 것입니다.
5종류의 만들기를 선택해서 만들어 보고, 내가 만든 것과 만들어진 책과 비교해 보면서 만드는 재미, 보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답니다.

*내가 직접 만들어 보는 팝업북으로 더 애착이 가고, 공룡에 대해 실감이 나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팝업북을 펼치는 순간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나고, 공룡이나 맘모스가 튀어나올 것 같아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끈답니다.
팝업북 좌우에는 공룡들과 맘모스, 시조새에 대한 서식지, 크기, 화석, 뼈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만화와 삽화, 실제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지식을 확장시켜 주고 공룡시대의 호기심과 재미를 더하지요.

1. 나만의 공룡 팝업북을 만들어 이 책에 대한 애착과 흥미가 더해집니다.
2. 팝업북 만드는 과정을 익히게 되어 집중력과 상상력, 손의 조작능력이 향상됩니다.
3. 공룡 팝업북을 통해 공룡의 구조와 생김새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됩니다.
4. 공룡시대의 과학적, 고고학적 상식, 지구의 역사 등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5. 공룡시대의 생생한 공룡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어 놀라운 환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공룡이 만들어져 있는 페이퍼북과 만들기 자료가 2세트씩 들어 있어요.

페이퍼북을 펼치는 순간 스테고사우르스 공룡이 팝~하고 튀어나와요~

맘모스 팝업북

시조새 팝업북

세이모사우르스 팝업북

아이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티라노사우르수 팝업북

공룡 5종류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는 공룡도감 팝업북입니다.




공룡 도감책을 펼치면 5종류의 공룡들이 튀어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환호성 와우~


공룡도감 좌우에 해당공룡의 서식지, 크기, 뼈 등이 재미있는 삽화와 그림 등이 실려 있어요.








만들기 자료를 펼쳐보면 만드는 순서와 재료가 들어 있답니다.




티라노사우르스의 만들기 자료입니다.




스테고사우르스의 만들기 순서가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페이퍼북 뒷면에는 지질의 연대표와 공룡등의 특징을 기록할 수 있는 코너도 있지요.






제일 먼저 맘모스를 만들자고 하더군요. 재료를 떼어내고 기둥을 세우는 중입니다.




제일 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되었지만, 만들어 보니 어렵지는 않답니다.
7세인 딸아이에게 조금씩 알려주니 잘 따라했답니다. 만들어 진 제품을 보고 만드니 훨씬 이해도 쉽고, 구멍도 커서 끼우기도 수월합니다.


집중해서 조립하는 모습이 예쁩니다.


팝업북이라 뒷면에 나오는 부분, 즉 접는 부분을 글루건이나 목공풀로 붙혀주면 더욱 고정됩니다.


상자 표지를 오려서 멋진 겉표지로 활용해 보니 나만의 멋진 공룡 팝업책 완성


나만의 멋진 맘모스 팝업북 완성~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는 기쁨도 크네요~


이번엔 티라노사우루스 책을 펼치자마자 공룡이 튀어날올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조립하기 쉽게 설명서 그림에 번호가 있으면 그 번호에 맞추어서 조립하면 훨씬 쉬울 것
같습니다. 설명서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만들어진 제품을 보고하면 이해가 훨씬 잘 됩니다.


페이퍼북과 내가 만든 공룡 팝업북 이렇게 2권으로 멋진 상상놀이를 즐길 수 도 있답니다.~


스테고사우르스를 설명서와 페이퍼북의 공룡을 보고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르스, 맘모스, 시조새, 스테고사우르스, 세이스모사우르스 등
공룡화석에 대한 것들과 시조새는 모든 새의 직접적인 조상이라는 설명과 함께 다시 한 번 책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답니다.
많은 끈기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완성했을 때의 기쁨이 크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즐겨보세요~^^

유아 7세이상은 부모님이 도와주면 아이들이 잘 따라하고, 초등학생 이상은 혼자서도 잘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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