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전래1 ]
-소금장수와 기름장수
-좁쌀 한톨
-요술 부채
-멸치의 꿈
-흥부와 놀부
-도깨비와 개암
-금도끼 은도끼
-이상한 샘물
-요술 항아리
-장화홍련전


그림이 참 따스하고 정겨운데 알고보니 국내 정상급 작가들이 그린 그림이란다 ^^
그래서 그런가부다... 싶었을 만큼 그림이 익숙한 듯... 편안하고 따스하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고 들어봤을 이야기들..
그만큼 따스하고 친숙한 글들을 따스한 그림과 함께 표현했다.
또 누군가가 들려주는 듯한 대화체로 풀어낸 글이 읽을 때 더 친근한게 다가온다.
중간 중간 아이들에게 어려운 듯 한 낱말을 풀어내어 준 센스까지~
독후활동이 낯설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엄마를 위해 뒷편에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다양한 독후활동은 책과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더 깊이있게 소화해 낼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한다.



맨 첫장에는 누가 누가 나올까요?? 하면서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와 읽을 책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먼저 유발하며 시작한다.
그림 또한 적당히 둥글 둥글 캐릭터를 잘 표현 했다.
유아나, 초등 저학년이 읽을 책의 그림이 강한 것을 싫어하는데.. 그림이 참 유~ 하게 그려졌다.


이야기의 시작이 여느 책과는 달리 할아버지나, 할머니.. 엄마가 들려주듯 한다.
들어 봤어? ~~ 했지.. ~었어..
그리고 어려운 단어는 설명해주는 센스까지 ^^



독후활동을 한 후 그림을 보면서 다시한번 읽은 이야기를 스스로 되짚어 볼 수 있는 코너~
수민이의 경우 대부분 앞에서 읽은 내용을 거의 그대로 베끼다 싶이 이야기를 한다.



수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이기도 하다.
독후활동 한 후.. 다시 그림을 보고 이야기해보는 이 활동을..





이상한 샘물을 읽고 수민이가 독후활동을 한다.
착한 할아버지는... 잘하셨어요 ^^
욕심쟁이 영감에게는...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아기가 된 영감에게는... 아이야 다시 자라면 착한 사람이 되렴...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아기가 된 영감이 다시 자라면 착한 사람이 될까??
하고 물었더니.. 글쎄요...... 한다.
잘 생각해보렴.. 했더니... 비식.. 비식.. 웃는다..

5세~8세

우리아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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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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