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봉지처럼 재미있는 포장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귀엽게 생긴 캐릭터로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맞출 수 있는 즐거운 퍼즐놀이 시간을 만들어줍니다.
한번 하고 버리는 일회용이 아닌 반복해서 만들 수도 있고, 뒷면을 고정시켜서 공간을 꾸밀 수도 있는 다양한 활용과 구성으로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만족감을 안겨줄 것입니다.


1. 동물
ㅇ강아지 : 19조각
ㅇ호랑이 : 21조각
ㅇ코끼리 : 28조각
2. 탈 것
ㅇ소방차 : 12조각
ㅇ경찰차 : 17조각
ㅇ포클레인 : 18조각
3. 과일
ㅇ포도 : 15조각
ㅇ사과 : 16조각
ㅇ파인애플 : 26조각
4. 공룡
ㅇ티라노사우루스 : 14조각
ㅇ스테로사우루스 : 20조각
ㅇ트리케라톱스 : 22조각



느낌표교육

퍼즐 조각을 맞춘후 뒷면을 동봉된 양면스티커를 이용해서 고정시킨 후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된다.
퍼즐을 다시 맞추고 싶은 경우에는 양면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다시 사용하면 된다.
●만드는 방법●
1. 종이 위에다 테두리 조각 (하얀색 테두리)부터 먼저 맞춘다.
2. 퍼즐을 다 완성한다.
3. 완성된 퍼즐 위에 종이를 대고 뒤집는다.
4. 퍼즐 이음새 부분에 함께 동봉된 양면스티커를 붙인다.
5. 조각이 떨어지지 않을만큼 다 붙인 후 양면 스티커에 붙은 종이를 떼어낸다.
6. 냉장고나 벽 등 원하는 곳에다 붙인다.


1. 과자봉지처럼 생겨서 정말 재질이나 느낌이 맛있는 과자가 들어있을 것 같다. ^^'
뜯는 곳 표시도 딱!! 과자봉지.. 냠냠

2. 표지옆에 그림의 종류와 조각수가 표시되어 있다.
작은 조각부터 순서대로 하면 충분히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3. 간단하게 만드는 밥법이 표시되어 있다.
앞면

뒷면

4. 봉지를 뜯어보면 지퍼백안에 조각과 양면스티커가 들어있다.

퍼즐조각

양면스티커(작은 조각들로 나눠져서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다.)


작은 수의 조각부터 시작해서 많은 수의 조각으로 단계를 높여봅니다.
밑그림이 없어서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완성된 그림을 제시하지 않아도 충분히 혼자서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7세 여아)



엄마의 도움없이 혼자 스스로 완성했기 때문에 더욱 성취감이 크겠죠? ^^

설명대로 완성된 뒷면에 양면스티커를 붙여봅니다.


폭신폭신 양면스티커라 떼기도 쉬워요.

공룡은 동생 방문에 예쁘게 붙여줬어요.
귀여운 캐릭터라 3살 동생도 너무 좋아라하네요.

이번에는 호랑이에 도전.
한번 해보니 더욱 쉽게 혼자 스스로 빠른 시간내에 완성하네요.

이번엔 집에 있는 자석시트지를 이용해서 뒷판 붙여줬어요.

그리고 이렇게 냉장고에 처억!

파인애플은 조각도 많고 크기도 작아서 처음에는 조금 겁먹은 듯 했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게 혼자 해내네요.
마지막으로 경찰차에 도전!!!
너무 쉽다면서 으쓱으쓱.. ^^

맛난 파인애플, 사과, 경찰차는 장난감 방 벽에 붙여줬습니다.
맛난 요리를 하기에 딱!! ^^
겁많은 동생을 지켜줄 경찰아저씨도 있으니 든든 ^^

보자마자 동생은 신나서 소리지르며 돌아다니네요.


맛있는 사과따다 쥬스만들겠다고 언니랑 소꼽놀이에 바로 빠졌습니다.


옆에서 함께 지도해주니 3살 동생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7살 언니는 너무 쉽게 해내네요. ^^
3~7세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3살 동생을 위한 퍼즐
곧 학교에 갈 언니를 위한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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