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술~읽는 영문법 소설책 <제3권> 형식







프
- contents
- 프롤로그
- chapter1 1형식의 구조 : 주어 + 동사
- chapter2 주어의 인칭에 따라 달라지는 동사
- chapter3 '부사'로 1형식 문장 꾸미기
- chapter4 2형식의 구조 1>주어+be동사+보어
- chapter5 2형식의 구조 2>주어 +지각동사+보어
- chapter6 3형식의 구조 : 주어+동사+목적어
- chapter7 4형식의 구조 : 주어+수여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 chapter8 4형식을 3형식으로 바꾸기
- chapter9 5형식의 구조 : 주어+사역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주어+지각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 재미있는 소설을 통해 영어문법 공부를 배울 수 있어 지루하지 않은 것 같아요.
- 다양한 예시와 영단어의 뜻이 주석으로 표기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쉬워요.
-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개념정리와 퀴즈가 나와 있어 학습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 눈에 띄는 삽화가 읽는 재미와 상상력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 초등생인 두아이의 영어 공부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술술~읽는 영문법 소설책>덕분에 한걱정을 덜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영어 문법에 자신없는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 재미와 학습적인 면을 다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영어문법은 외울 것도 많아 지루하고 어렵기 마련인데 소설속의 상황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고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 영어 작가 김하경 - 서울 한산중학교 영어교사
- 글 작가 이다미 - 대표작으로는 <비교-단위편>, <옛날 사람들의 백과사전>, <옛날 사람들의 신통방통 생활사>, <멋쟁이 까마귀>등이 있다.

- 부즈펌 책 이야기

- 7세 ~13세
- 영어문법을 시작하려는 초등3학년이상이나 영어문법에 대한 기초가 없는 중학생까지 공부하기에 적절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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