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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흰 종이 위에 퍼즐 조각을 맞춘다.


2. 조각을 다 맞춘 후 뒤집는다.


3. 뒷면에 테이프를 붙여 고정을 시킨다.
4. 원하는 곳에 붙이면 완성 ^^





인디안퍼즐이 도착!!
처음에 상자를 뜯었을 때의 반응..
애들........... "우아.. 이게 뭐야??"
어른들.... "왠 과자야??"
첫마디에.. 아이와 어른들의 관점이 이렇게 다르구나.. 싶었다.
어른들은.. 이렇게 생긴건 무조건 과자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러나 애들은 하나같이 "뭘까?? 뭐에요??"
과자라고 단정짓지 않고.. 뭘까??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퍼즐을 담는 포장지에도 창의력이 가득한 아이디어구나.. 싶었다.







오자마자 아이들은 정신없이 뜯어본다.
그리곤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봉지 뒤를 살펴가며 방법을 스스로 터득한다.
먼저 몇조각인지... 조각이 맞는지 확인 한 후 A4용지를 한장씩 들고 그 위에 조각들을 맞춘다.
5학년이나.. 6살이나... 마찬가지로 퍼즐 삼매경에 빠진다...
마침 집에 놀러온 조카녀석들도.. 정신없이 뛰어놀다가 이 퍼즐을 보더니.. 얌전해 진다.
쉬워 보였는데.. 쉽지 않은가보다..
현진이와 수민이는 완전히 몰입해서 빠져버렸다.
1.먼저 흰 종이 위에 퍼즐을 맞춘다.
2. 다 맞춘 후에는 조심스럽게 뒤집는다.
3. 뒷 면에 테이프를 붙인다.
4. 원하는 곳에 붙이면 완성 ^^

12살 여자아이는 무척 재밌어하지만, 너무 금방 맞춘다.
그림이 너무 이뻐 좋아한다.
6살 아이들은 완전 몰입하고 좋아한다.
6~8세가 딱 좋을 듯

느낌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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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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