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포스팅에서
별양을 위한
공주 스티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크리스마스 편을
보여드렸지요.
이번엔 별군을 위한
군인 스티커
역사를 바꾼 전쟁 이야기에요.

군인하면
육군, 공군, 해군
이정도 생각나시죠.

어스본 남아용 스티커 9가지 시리즈 중에서
별군은 제일 마지막 시리즈
역사를 바꾼 전쟁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역사 속의 모든 군인들
여러 나라별로
시대별로
다양한 군인의 모습을 소개해요.

고대 그리스 군인들에서 시작하여
로마.프랑스,영국,인도,독일,
UN 평화유지군까지
그리고.
나폴레옹 전쟁,남북전쟁.
줄루전쟁,1,2차 세계대전까지
역사 속의 전쟁이야기를 다루면서
군인들의 모습을 소개시켜주어요.

역사 속 전쟁과 군인들의 모습
그리고 현재의 군인들의 모습을
스티커를 붙이며 알아갈 수 있지요.
별군 역시 요럴 땐
상남자로 스티커북 보자마자
홀릭이었죠.

긴 창을 붙이다가 살짝 어긋난 것이
마음에 걸려 하기도 하고.

요거 스티커 보아하니
스티커 붙이는 곳에도
하나하나 군인에 대해 설명이 있던데
스티커에도 군인복장에 대해
하나씩 설명글이 있어요.

곰 가죽으로 만든
머리쓰개!!!

영국 기사의 다리 보호구 까지
알 수 있었던
어스본 남아용 스티커북
역사를 바꾼 전쟁 이야기
역사 속에서의
다양한 나라의 군인들
계급에 따라 다른 복장들
인도 이등병 모자 보세요.
인도는 군인의 모자도
인도식이에요^^

요 스티커북 아니면
이렇게 나라별로 계급별로
시대별로 다양한 군복이 있었다는 것
몰랐을 꺼에요.
그러나 저러나
별군의 스티커 붙이기는
참으로 특별하죠.

일단 손등에 다 옮겨 붙이고.
큰 스티커도 많아서
손등에 붙이다보니
이거야 원 손을 쓸수가 없게 되었죠.
손을 못 쓰면 발로!!!

스티커북을 발로 넘겨
스티커 붙인 페이지를 찾는 별군
이것도 신공은 신공이닷.
역사 속의 전쟁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군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어스본 남아용 스티커북
역사를 바꾼 전쟁 이야기에요.

요 스티커북은 콩기름 잉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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