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세계 최초 소방차 창작그림동화 시리즈랍니다.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훨훨 타오르고
옥상에서는 누군가가 소리를 질러대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어요.
원숭이들을 등에 업은 덩치 큰 곰이에요.
덩치 큰 곰은 불길을 피해 옥상을 날듯 뛰어다녔어요.
래드는 기다란 팔을 쭉쭉 뻗었지만 불길때문에 닿지 않았어요.
탱크과 펌프가 있는 힘껏 물줄기를 쏘아대고
하늘에서 헬릭스도 물줄기를 쏟아 부었지만
불길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았어요.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할만한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 책이네요~
여자아이지만 자동차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자동차도 많이 가지고 놀고,
자동차에 관련된 책이나 프로그램들을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톡톡 튀는 글씨체로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그림체 또한 만화를 보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실제 불이 난 것처럼 표현이 되어져 있어서 더 실감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어휘력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의성어, 의태어도 많이 사용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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