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우리아이를 책과 친해지게 만들어준 정말 소중한 책이예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소방차들의 환상적인 만남이 펼쳐지는 신나는 이야기!
그 멋진 만남이 11권까지 이어진다니 너무 기대가 된답니다. ^^
아이가 너무 열정적으로 본 앞 시리즈 세권은 찢어지고 테이핑 흔적이 역력하지만..
아직도 아이의 눈높이에 가장 가까운 책장에 꽂혀있답니다.
레이를 향한 아이의 열렬한 사랑.
그 네번째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











불길은 걷잘을 수 없이 커져서 훨훨 타오르고
옥상에서는 누군가가 소리를 질러대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어요.
원숭이들을 등에 업은 덩치 큰 곰이에요.
덩치 큰 곰은 불길을 피해 옥상을 날듯 뛰어다녔어요.
래드는 기다란 팔을 쭉쭉 뻗었지만 불길 때문에 닿지 않았어요.
탱크와 펌프가 있는 힘껏 물줄기를 쏘아대고
하늘에서 헬릭스도 물줄기를 쏟아 부었지만
불길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았어요.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아이패드, 아이폰 앱을 통해 대원들의 실감나는 출동장면을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방차 순수 창작동화 레이의 소방서.
소방차 모두 소방대원으로 펼쳐지는 멋진 활약이 너무 생동감넘치고 재밌답니다.
소방차 친구들의 멋진 활약에서 아이가 용기를 배우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 넓은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들고오는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
생동감 넘치는 소방차 친구들과의 만남을 늘 신나고 재밌답니다. ^^
레이와 친구들을 만나며 그들의 돈독한 우정과 사랑을 느낄수 있는 소방차 책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의 그 다음편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대원들이 소방서를 향해 행진합니다.
모두가 즐거운 얼굴이에요.
헤이즐 뒤에 선 펌프와 헬릭스가 살짝 귓속말을 하네요.
헤이즐, 오늘 정말 멋있었어!
근데 너, 거울을 꼭 봐야 되겠다. 하하하 ~
못 들은 척 걸아가는 헤이즐의 재투성이 얼굴에 환한 꽃송이가 피어납니다.
용감해서 더 예쁜 헤이즐, 오늘은 어떤 단꿈을 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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