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헤이즐의 아기돼지남매 집 찾기 작전
제가 이번에 만나본 도서는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인
『헤이즐의 아기 돼지 남매 집 찾기 작전』이란 책이예요~

지금까지 출간된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총 4권인데요..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찾기 작전은 이번에 새로 출간된 책이랍니다.
도서출판 연두세상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세계 최초 소방차 창작 그림동화 시리즈로서
앞으로 11권까지 쭈~~욱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되네요~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에 등장하는 귀요미 친구들이에요~
각자 캐릭터에 맞게 의인화한 등장인물들이죠.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책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이 책에 등장하는 헤이즐은 어느날 늦잠을 자서
다른 대원들보다 늦게 도착하게 되요.
더군다나 얼굴엔 베개자국까지 남기고 등장하는 바람에
헤이즐은 더욱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게 됩니다.

속이 상한 헤이즐은 결국 소방서를 뛰쳐 나오게 되죠.
자신을 놀리는 친구들과
함께 있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헤이즐은 왕따를 당한다는 생각에 슬퍼서 울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헤이즐에게 아기 돼지 남매가 다가와요.
여자인 자신을 남자로 대하는 아기 돼지 남매에게 화가 나기도 했지만
엄마를 잃어 버렸다는 말을 듣고
착한 헤이즐은 엄마 돼지를 함께 찾으러 나서게 된답니다.

서커스단이 공원에 들어서게 되면서
대원들은 안전을 위해 공원에 대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서커스장에서 슬픈 표정으로 연습하던 돼지와 곰 그리고 원숭이들이
갑자기 도망을 가게 되면서 공연장은 아수라장이 되요.

도망을 가던 중 우연한 실수로 화재가 일어나게 되고
아기 돼지 남매의 엄마를 찾아 주려고 쫓아 다니던 헤이즐의 활약으로
큰 불길도 수그러들고 아기 돼지의 엄마도 찾게 됩니다.
서커스장에 있던 돼지가 바로 아기 돼지 남매의 엄마 였거든요^^

큰 활약을 한 헤이즐은 레이대장과 친구들에게 칭찬을 받게 되고
아기 돼지 남매의 엄마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받게 되죠.
아침과는 달리 지금은 헤이즐에게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된것 같네요^^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책 뿐만아니라
아이패드와 아이폰앱을 통해서 더욱 실감나는 장면을 감상할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말과 영어버전으로 된 오디오 cd도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답니다.

대상은 주로 유아~초등 저학년(6세~10세)을 대상으로 한 책이구요,
왕따를 주제로 한 책이여서 학교가기 전 또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사회성을 키워주는 그림책 동화예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현실감을 느낄수 있고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으로
어휘력 발달에도 도움주는 좋은책이랍니다^^
프리미엄 서평단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
[헤이즐의 아기돼지남매 집찾기 작전 서평 올린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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