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섬 여행 가서 체험해 본 여행이 즐거워지는 퍼즐 100
오늘은 일명 '여자만' 섬 여행
섬에서 여자들끼리 호시탐탐 야영을 하기로 해서 잔뜩 짊어지고 나섰습니다.
특별 게스트는 바로 4살 우리 희서..
(참고로 글쓴이는 희서 이모)
두들북 처음에 무엇인지 호기심이 들었고, 진짜 여행 가서 여행이 즐거지는 퍼즐 100을 하기로 했습니다.
자~ 퍼즐 체험 후기+여행 후기 다 펼쳐보여드리겠습니다. ^^

토요일 이른 새벽부터 인천 여객 터미널 배에 승선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출발!

발걸음도 씩씩하게 출발이 신이난다.


덕적도에 도착! 섬에만 있는 바다역, 바로 덕적 바다역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지 않았던가? 자연산 꼬마굴과 조개가 듬뿍 들어간 해물파전..
그 고소함이란~ 흠..


가을을 잊고 봄으로 환생한 듯한 섬의 풍경
야생 국화 향기가 진동을 하는데..

낚시꾼이 잡아올린 숭어는 자연 어항에 담겨 있고 이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희서

땅에서 나는 것들도 직접 만지고 느끼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


고즈넉한 해수욕장 풍경과 덕적 초등학교 내 빽빽한 해송

여행의 컨셉에 걸맞게 두들스 여행 퍼즐을 베스트 아이템으로 선정
반전의 상황에 정말 유용하고 알차게 활용했다.
기상악화로 섬에서의 비박은 못했지만 따뜻하고 안전한 숙소에서 희서와 함께 퍼즐 삼매경
4살짜리 희서는 이미 자기주도학습으로 퍼즐 학습에 열심이다.

사람간의 어색한 사이는 밥 먹고 같이 여행 가면 해소 되는데
퍼즐 주제가 여행에 맞게 참 의미심장하다. ^^



어려운 미로도 척척 찾아가고

아까 바다를 느끼고 왔으니 바다 속 생물도 표현하여 봅니다.

아까 바다를 느끼고 왔으니 바다 속 생물도 표현하여 봅니다.

엄마는 과일을 깎을테니 넌 퍼즐을 하도록 하여라~


직접 지우고 또 그리고 두들스 퍼즐을 하게되면 스스로 알아서 척척!

퍼즐, 정말 즐거웠어요.
<엄마 소감> 마음껏 지우고 계속 할 수 있는 미니 칠판 퍼즐 북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펜을 손에 쥐고 힘껏 활동하는 아이의 모습에도 흐뭇했지만, 퍼즐의 주제에 맞게 마음껏 그리고 표현하고 그 주제를 이해하고.. 놀이와 창의력 그래서 가능하군요.. ^^



덕적도에서 충주 비내길까지 '여자만'의 여행 일정은 그렇게 마무리했으며
특별 게스트 희서를 위한 두들스 여행이 즐거워지는 퍼즐 100!
컴팩트하면서도 유용한 발굴 아이템과도 함께해서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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