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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s Fire Station 4] 레이의 소방서 4편 헤이즐의 아기돼지남매 집찾기 작전

글쓴이 하유진

등록일 2012-11-20 23:25

조회수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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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 Fire Station 4] 레이의 소방서 4편 헤이즐의 아기돼지남매 집찾기 작전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 4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기존에 레이의 소방서 1,2편은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아직도 CD는 한번씩 잘 듣거든요.

3편은 만나질 못했는데 이번에 4편은 또 만날 수 있어서 참 기뻤답니다.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특히 소방차를 좋아하는 둘째 아이가 레이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책도 크고 그림도 너무 예쁘고 CD도 참 재미있어서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레이의 소방서 4편 헤이즐의 아기돼지남매 집 찾기 작전 이에요.

귀여운 소방차의 모습이 선명하게 표지에서 보이죠~~

아이들이 표지만 봐도 참 좋아하는 책이 레이의 소방서랍니다.

 

 

1편과 2편의 모습이에요. 각권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라서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내용도 따뜻하고 서로 돕고 이해하는 그런 내용이라서 좋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재미와 가르침도 동시에 주는 그런 내용이에요.

 

 

 

간단한 줄거리는 헤이즐이 늦잠을 자서 늦게 모이자 다른 대원들이 늦잠잔다고 헤이즐을 놀렸어요.

헤이즐은 대원들이 자기만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기분이 많이 상했답니다.

그러던중에 아기돼지 두마리를 알게되고 헤이즐에게 형이라고 하며 유난히 따르던 돼지들을 처음에는 헤이즐도 귀찮아했으나 엄마를 찾아달라고 하는 아기돼지들을 모른척 할수없어서 할수없이 아기돼지를 따라서 나서게 되요.

그 시각에 공원에선 서커스 공연을 하게 되는데 리본돼지가 탈출을 해서 전 소방대원들이 찾아나서게 되고

아기돼지를 따라간 헤이즐은 화학약품 창고에 불이 붙은걸 가장 빨리 목격하고 불을 끄는게 큰 공헌을 하게 되요.

결국 리본돼지가 아기돼지의 엄마였다는것이 밝혀지고

헤이즐은 다른 대원들에게 인정받고 서로 격려하게 되요.

가슴따뜻한 이야기면서 재미있는 사건들로 연결되는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주더라구요.

 

 

 

 

 

 

 

각 주인공들의 모습도 모두 특징이 있고 그래서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역시 그림그리기로 독후 활동을 하네요.

아직 잘은 못그리지만 자기 느낌을 살려서 책에서 나온 상황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헤이즐은 여자소방차로 나오는데 아이들이게 아직 그런 개념은 잘 없어서 그냥 귀여운 소방차로 기억을 하는 모양이에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헤이즐과 아기돼지의 모습을 생각하며 열심히 그리는 중이랍니다.

CD도 우리말과 영어를 둘다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활용하기 좋고 특히 요즘 스마트폰을 다 가지고 다니는데 어플로도 만날 수 있어서 레이의 소방서는 다양하게 아이들과 만날 수 있답니다.

 

 

 

 

다음에 나올 레이의 소방서도 기대가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소방차들의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잘 읽고 있답니다.

 

 

 

http://blog.naver.com/elbira0427/60176167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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