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위를 하지 않고 무작정 행동하는 모습에 기억이 많이 나나봐요
아마 우리 아이들이 제일 많이 겪고 행동해 많이 다치는 경향이 많으니깐요

10살둘째는 큰아이가 이장면이 좋아 하니 자기는 이장면이 기억에 난다고 따라하는 경향이 쬐금있죠
생각을 물으니 예쁘다고 자기는 이책속에서 이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해요
그렇죠 우리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이런 예쁘고 넓은 마음으로 마음껏 꿈을 펼칠 수만 있다면 너무나 좋겠죠 우리 모두의 희망이지 않을까합니다

울막내는 한글이 이제 떼기시작하고 있어요 하지만 셋아이중에 이책 내용을 나에게 정확하게 설명한 아이가 울막내네요 큰아이들은 당연히라고 생각해서인지 별생각없이 듣다고 우리 막내는 책을 읽어주니 줄거리와 뒷이야기를 정확하게 말하는 통에 엄마가 잠깐 착각을 했어요
"벌써 다 읽었어"
"아니"
"그럼" 옆에서 큰애들 CD로 들었지
울막내 그럽니다 "응 나 다 들었어"
아무리 들었다고 이렇게까지 정확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동안 한글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아니면 잇몸이라고 세상에 CD를 들었을때 얼마나 집중해 잘 들었으면 ,,,기특해서 칭찬해줬네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영향력을 줄 지 몰랐네요
CD를 들어보면 정확하게 표현을 해주니 솔직히 엄마가 어엉어엉 읽어주는 것보다도 훨씬 좋은 결과가 나오네요 그렇다고 읽어주지 않으면 안되겠죠 제일 좋은 목소리가 엄마 목소리라고 하잖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내용도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활용되어있어 아이들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알게 되어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영어도 함께 되어 있어 더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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