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를 너무 좋아하는 현수군을 위한 책이랍니다..
도착을 하자마자 보여주니 신이나서 읽어달라고 졸라대었던 현수랍니다..

1권부터 보질 못했지만.. 레이의 소방서..
헤이즐의 아기돼지삼남매 집 찾기 작전~ 어떤 내용일까요?
넘넘 궁금해하며 읽기 시작했었답니다..


헤이즐이 늦잠을 자서 늦게 도착을 하자 다른 대원들이 놀렸어요.
헤이즐은 다른 대원들이 자기를 싫어 한다고 생각을 해요~
훌쩍훌쩍 울고 있는 헤이즐은 토실토실 아기돼지 두 마리를 만나게 되어요~
아기 돼지 두 마리는 헤이즐에게 형이라고 부른답니다~
처음에는 귀찮았지만 엄마를 찾아 달라고 말하는 돼지들과 함께~
엄마를 찾아 길을 떠난 답니다~ 돼지들의 이야기를 듣던 헤이즐은 어디인지 알아~
찾아 나선답니다.. 같은 시각 서커스 공연이 있는 곳에서 동물들이 탈출을 하죠~
모든 소방대원들이 동물들을 찾아 나서 던 중.. 화확약품공장에 불이 나는 것을 보게 된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해 있던 헤이즐이 불을 그게 되고 다른 대원들에게 인정을 받아요..
아기 돼지 두 마리의 엄마는 서커스단을 탈출한 동물중에 있던 빨간 리본 돼지랍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내용이랍니다~


너무 즐겁게 웃으며 보고 있는 현수랍니다~
엄마가 읽어 주지 못할 때는 서윤누나랑 함께 보기도 하고..
시디를 들으며 책을 넘겨 보기도 하고 있답니다~
다른 시리즈의 책들도 읽어 보고 싶어지게 만들고 있어요~
아직 요 녀석은 다른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데 알게 되면 엄마를 조를거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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