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은 자동차시리즈를 너무 좋아하지요.
우리아들도 경찰차, 소방차, 버스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이런 책들이 주로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 많더라구요
레이의 소방서는 약간 큰 5-7세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글밥이 좀 많아요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답니다.
그중 네번째책인 이책은 헤이즐의 이야기인데요
늦잠자고 놀림받은 헤이즐이 소방서 밖에서 아기돼지들을 만나서 엄마를 찾아주는 내용이에요
서커스단에 끌려간 엄마돼지는 공연도중 뛰쳐나오는데 그 와중에 옆에 있는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네요
헤이즐의 활약으로 불도 끄고, 아기돼지들도 무사히 엄마를 찾게 됩니다. 그러면서 친구들도 헤이즐을 칭찬하구요
그림이 이뻐서 여자아이들도 재미있어 할것같구요
아이폰에서는 레이의 소방서 어플도 있다고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소방서시리즈 다른 책도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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