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많이 보아왔던
소녀들의 색칠공부
공주...쥬쥬..캐릭..등등
많이 있쟎아요.
초딩 별양은 그런거 졸업한지는
오래되었고.
그런 색칠공부에 졸업한 소녀들에게 딱인
수준이 다른 색칠공부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

첫 장부터 뭐가 궁금한지
별양 초관심으로 훑어보는 중
아직까지는 별양에게 소녀감성이
안 들어오심 --: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건 뭐~~?

뭉툭한 유아용 색연필,크레파스는 가라
뾰족한 형형색색의 색연필이 기다리고 있으니

또 뭉툭한 어린이용 싸인펜 역시
정교한 디자인을 표현할 수 없다~
심이 얇은 싸인펜이 있으면
금상첨화~
두남매네는 있쥐~~

수준이 다른 색칠공부
<패션 디자이너 되어보기>
뚜껑을 연 순간
별양에게 소녀감성 들어오심~~~

개미허리를 자랑하듯
허리에 왕리본을 맨 디자인의 드레스

한붓그리기로 그릴 수 있는
스타일의 목걸이라며
완성시킨 하트 목걸이
(한붓그리기란?
연필을 떼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그릴 수 있는 그림)

수채 색연필로 색칠을 하고
물을 묻힌 붓으로 쓱쓱~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

색연필로만 색칠했을 때보다
물을 묻혀주니
피부상태가 좋아진 모델
A양

드레스라는 것이 다 긴 것만 있다고 생각했던 별양
짧은 드레스도 있냐며
그럼~~
미니드레스라고 있쥐~~~
수준이 다른 색칠공부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는
다양한 주제에 따라서
디자인이 제시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틀이 잡혀 있는
디자인에
나머지를 완성시키기도 하고.
미션에 맞게 더 꾸미도록 해요.

수준이 다른 색칠공부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에서는
꽃장식을 단
보석이 블링블링한
이런 미션을 주며 꾸며보라고 해요.

그리고 악세서리까지
디테일하게 디자인하기를 요구하죠
완성된 드레스와 어울리는 구두를
직접 디자인 해보기도 한답니다.

정말 디자이너가 된 것만 같은
될 것만 같은^^
별양은 역시나
요거 아끼느라
하루에 딱 두 개씩만 한다며
페이지 표시가 안 되어 있어
대충 세어보니
200 페이지정도 되는데
다 완성하려면 1년도 더 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나중에 처음과 끝을 비교해 보면
별양의 디자인 실력도 업그레이드 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기존의 색칠공부
아니 색칠공부라고 하기에도
좀 머쓱한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는
디자인이란 것이
옷만 이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용도에 맞게 계절에 맞게 디자인해야하며
옷 뿐만 아니라
모자부터 신발. 가방. 악세서리,
디자이너의 집까지도
디자인을 해보면서
우리 주변에 많은 디자인이 있음을
알 수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