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공주는 2001년 1월 생입니다. 체구는 조금 작은편이에요. 친구들과 달리 유치가 하난도 안 빠졌어요. 줄넘기도 한 10개 겨우 넘어요. 자기도 못하니까 맘상해 울어버려요. 약간 덜렁거리죠. 부끄러움이 많아요. 유치원 선생님은 못하는건 없지만 뛰어난 것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쩝--------- 책읽기를 좋아하는데, 내용에 대한 기억은 그저 그래요.
하지만 지금 7세 반을 다니고 있고, 친구도 넘 좋아한답니다. 엄마 욕심에 내년에 보내면 좀 더 잘하지 않을까해서 유예하고 싶은 맘이 든답니다. 근데, 유예하면 학습 흥미 상실과 아는척으로 되려 밉상이 될 수 있다니 고----민 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꾸벅 *^^*







> 








안심맘^^
답글
늦둥맘
답글
서비맘
답글
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