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처음 만나건 어린이 방송에서였습니다.요즘 들어 함께 나누어 먹는 문제로 자주 부딪치는 울 아이들을 위해 꼭 읽혀주고픈 책이었죠...
요즘처럼 풍요로운 시대에서 자라는 아이들이지만 함게 나눈다는 것은 익숙치 않은 듯해요.
는 '내꺼'라는 말을 달고 사는 아읻르에게 저는 언제나 '내꺼가 아니라 우리꺼'라고 가르쳐주네요.
혼자 욕심부리고 혼자 먹으면 혼자만 즐겁지만 다같이 나누어 먹으면 다같이 즐거울 수 있다고...
나 혼자만 행복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팽배한 요즘에 함께 나누어 먹으며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 혼자 딸기를 다 먹고 싶은 마음에 딸기를 모두 사들이지만 혼자서 먹었지만 수박 한쪽을 주러 온 아이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결국 딸기로 딸기잼을 만들어 함께 만들어 먹는다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노란 돼지 출판사의 다른 책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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