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 8살 두딸 아이의 엄마예요.
중간이상의 성적에 성격도 좋고 친구도 많은 저희 큰아이와 성적도 성격도 또래보다 부족한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두아이가 체격부터 성격 모든면에서 다르다 보니 뭐가 다른지를 지켜보게되었어요.
바로 집중력이더군요. 큰아이는 설렁설렁 놀아도 집중할때는 순간 집중력이 높아 뭐든지 쉽게 받아들이는가 하면 작은아이는 공부를 하다가도 다른 생각을 하고있고 또 다른 생각에 집착해 제대로 일을 수행하는 게 없었어요. 큰아이는 뭐든지 하고자 하고 작은아이는 뭐든지 부정적이고 소극적이고...
이 두아이를 제대로 키우고자 여러가지 자녀양육에 관련된 책들을 읽었어요.
그러다 서평이벤트를 통해 이책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게 해본 많은 방법들이 나열되어있고 특히 내가 고민해왔던 문제들을 사례(가슴으로 쓰는 일기)들을 통해 다시한번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방학을 맞아 이책에 나열되어있는 많은 방법들을 아이들에게 맞게 다시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집중력 게임 너무 좋아해요)
며칠동안..차츰 나아지는 작은아이와 엄마와 함께 뭔가를 해서 좋은 큰아이의 밝은모습을 보며 힘을 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