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읽고,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는 책의 표제부터 우리나라 작가의 글. 그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참 이국적인 글과 그림이 잔뜩 실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욕심쟁이 아저씨가,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딸기를 씻어 딸기 잼을 만들 때의 모습과 동네 사람들이 함께 솥에 주걱을 담가서 잼을 만드는 모습에서 내 코 끝에서도 딸기 쨈의 진한 향을 느낄 수 있을 정도 였다.
우리 아이가 욕심에서 나누는 마음을 여는 아저씨의 마음과 그로인해 기쁨과 행복감을 맛볼 수 있는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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