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노란돼지,,,나도 이제 친구가 생겼어요

글쓴이 강병석

등록일 2012-12-28 22:03

조회수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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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나 배려를 가르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장애인은 불편할 것 같다

슬프다

힘들것 같아

아이들의 표현입니다

우리 또한 장애인을 보게 되면 아무래도 한번 더 쳐다보게 되는데 그들이 느끼는 것 또한 쳐다보는게 힘들것이라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앞으로 아이들도 장애인을 그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그져 나와 약간 다르다는 것이지만 똑같은 사람이기에 특별나게 볼 필요도 없고 그렇게 하기까지 우리가 장애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아이들도 어릴적부터 장애인들과 함께 어울려져 살아간다면 특별나게 보질 않겠죠

주위에 장애인이 있을때 함께 돕고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치원생 아이는 점자가 신기한지 손으로 만져보면서도 이해를 못하고 이게 무슨 글씨냐고 해 시각장애인들을 이렇게 글을 읽는다고 하니 자기가 짚어가면서 옆의 글을 읽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세상은 장애인이든 비 장애인이든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하기에 어릴적부터 한번 더 쳐다보는 이상한 사람이 아닌 그져 나와 약간 다르고 불편하게 살고는 있지만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이들에게 배려와 장애인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kbs12151215/50158234424

http://blog.yes24.com/document/70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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