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시대를 보면 너무나 삭막하면서 나만 잘되면,,,나만 있으면 돼,,,하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나눌 줄 모르고 함께 할 줄 모르는 아저씨도 풍성하게 모든 것을 가졌지만 이웃의 나눔과 함께 하는 모습속에서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게 되는데 ,,,
동네 꼬마가 수박을 들고와 드시라고 주는 아이에게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하지만 그꼬마가 자기도 딸기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지만 아저씨는 아무 행동도 못하게 되면서 아저씨 스스로 혼자서 뭔가 모를 마음이 편하질 않는 것을 느끼면서 내꺼만 챙기는 아저씨의 마음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나눔이 시작됩니다

아저씨의 모든 딸기가 이렇게 솥에서 부글부글 끓으면서 맛있는 잼이 되어 온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아저씨가 느끼는 함께 만들고 나누는것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마 우리모두가 이런 기쁨을 몰라서 하지 못할때도 있겠지만 우리의 딸기 아저씨는 우리 유치원생 아이의 표현 그대로 ,,,,나누니 좋아요
정말 나누니 좋다는 아이의 표현대로 나눔으로 받는 기쁨이 되어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되는 순간임을 알게되면서 우리 아이도 나누는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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