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받고 아이들이 시큰둥 하더라고요~
이런 비슷한 책이 많이 있으니깐 그랬나봐요~ 하지만...
엄마인 제가 읽어 주면서 부터 아이들이 매일밤 이 책을 가지고 잠자리에서 읽어 달라고 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이젠 이 책의 내용을 술술 꾀어서 잘 읽어요~
동생과 누나~ 저희 집도 이 책과 같이 누나와 남동생으로 되어서 그런지 이 책의 내용이 술술 자기들 이야기 같아서 좋아해요~
지금도 읽어 달라고 하니~ 이젠 다른 책을 읽어 주겠다고 하자 그럼 덤으로 읽어 달라고 해요~
정말로 재미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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