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막이였던.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에 다녀왔어요..
저는 사전등록을 해서 쉽게 입장할 수 있었는데,,
들어가서 이동하기거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람도 많고,, 이동 통로도 그리 넓지 않고...
책이나 교재 교구는 싸게 팔더군요...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책 열심히 보고만 왔습니다.
신기한 교구들도 구경하고~~~~**
아이들과 가실 때..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인도양과 대서양 사이에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테이블도 있고 그냥 바닥에 앉을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서 점심이나 간식을 먹어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약 3시간 정도 관람했는데.. 아이를 찾는 전화가 많이 왔었습니다.
아이 잃어버리지 않도록 꼭!꼭!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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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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