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3-01-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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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택배사의 전화를 받고 뭘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맘스 에디터 참여 선물이 기억나더군요.
문열자마자 즐겁게 받고 예준이는 자기 선물인줄 알고 너무 좋아합니다.
맘스에디터로 뽑힌 덕분에 다이어리도 두권이라 와이프랑 함께 써야겠네요.
행복한 동행과 좋은 생각도 맘을 달래줄 좋은 쉼터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