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자리에 서게 하려면 집중력을 키워줘라"
아이 교육에 있어서 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책 제목만 봐도 팍팍 느껴지네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집중력을 키워줄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읽어봤어요...

/추천사1/추천사2/머리말/ 이책의 목적을 어느 정도 알수있을거같아요..
*지금 왜 "집중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가? 집중력은 우리 자녀의 인지와 정서가 얼마나 건강하게 형성되고 있는 지를 알수 있는 일종의 지표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시간내에 끝내지 못하고 쉽고 단순한 것만 찾는 우리 아이들에게, 집중력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생가과 정서를 창조적으로 형성함으로써 인생을 더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책은 전문학술서가 아니라 한국집중력세네터 이명경 소장의 생생한 현장경험과 학문의 깊이가 녹아있는 부모교육지침서 이라고 하구요...
/차례/ 에요.. PART1, PART2, PART3 ,PART4 나뉘어 져있고 소단락들로 나뉘어져 있어요..
큰단락이 끝날때마다 "집중력 체크리스트들이 나와요..
체크하구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지도 가이드 해주고 있어요..
PART1 의 집중력은 천재를 완성시키는 힘 에 속해져있는
1번 소단락-지능보다 집중력이다.
2번 소단락 커뮤터게임 집중은 집중력이 아니다.
이런순서로 페이지가 구성되구요, 각 단락별로 (가슴으로 쓰는 일기1)(가슴으로 쓰는 일기2) 해서 실사례를 보여주며 어떤 아이가 어떤상황에서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를 먼저 알려줘요...
부모의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인한 부작용을 아이가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내용들이여서
저도 반성을 하면서 봤는데....책을볼때는 반성을 하는데..아이를 보면 다시 원점이네요..
저두 아직더 수련을 해야되나봐요....

이런 구성으로 PART1 이 끝나면 집중력 체크리스트 1번이 나와요,
체크해서 점수대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수있어요..

/HOW to/
'관찰일지' 로 칭찬습관 기르기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데 칭찬만큼 좋은 게 없다고 해요..칭찬의 중요성은 모든 부모교육 강의 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이지만, 실제로 부모들은 강의를 듣고 문을 나서는 순간,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까맣게 잊어버리곤 하지 않나요....저는 그렇텐데...-,,-
아무리 칭찬할 게없는 아이도 24시간 사고만 치지는 않는다. 어쩌다 한번 얌전해 지면, 부모는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칭찬해줘야한다.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찾아내서 꼭 칭찬을 해줘야 집중력이 높아진다.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족집게 칭찬을 해야한다..-칭찬을 할때는 어떤 행동 때문에 칭찬을 받는 것인지 아이가명확히 알도록 해야한다. 늘 방을 어지럽히던 아이가 어쩌다 방정리를 했다면 "착하네. 방 청소도 다 하고" 하기보다는 "와! 오늘 은 방이 깨끗하네! 책상도 깨끗하고. 공부한 책도 책꽃이에 가지런히 꽃아놨네! 라고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아이는 좋은 행동과 그렇치 못한 행동에 대한 기준을 갖게 된다.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하면 칭찬받는지를 알게 되기 때문에 아이는 그러한 행동을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야! 80점을 받았구나. 금요일에 받아쓰기 공부를 하더니 이렇게 성적이 올랐네. 아주 잘 했어!" 라고 말하며 아이의 ㄴ력에 초점을 마춰 칭찬해준다면 아이는 "다음번엔 더 잘해야지"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이게 바로 과정에 초점을 맞춘 칭찬법이다.
사소해보이는것까지 ---서울 대학교 에서 대학생 상담을 하다보면 공부 이외의 다른 것으로는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학교 부적응을 경험하는 학생들을 많이 만난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늘 높은 성적으로 주목을 받고 칭찬받아왔는데, 막상 대학에 들어와보니 자기 말고도 공부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공부 이외의 것으로는 칭찬을 거의 받아본 ㅈ거이 없는 학생들이다.
말로만 하는 칭찬은 가라-------환한 미소, 따뜻한 눈빛, 쓰다듬기, 뽀뽀 , 안아주기, 다독거리기 등이 뒤따르는 칭찬이 말로 하는 칭찬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눈의 텔레비젼을 향래 있으면서 말로만 " 응 잘 했네! 다 푼 학습지 식탁위에 올려놔" 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 우와 정말 잘했네! 어디보자"라고 하면서 환한 미소로 아이의 어깨를 토닥여 준다면 아이는 세상을 다 얻은 것과 같은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보상을 통해 아이가 성공의 기븜을 충분히 느끼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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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산만함 때문에 고민만 가득한 차에 받아보게된 책이에요....너무나 공감도 가도 이런방법들이 있구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좀더 꼼꼼하게 다시 봐야겠어요...보면서 부모로써 마음을 다잡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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