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맘스에디터가 되면서 첫번째 선물을 받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너무나 좋아했던 좋은 생각과 행복한 동행, 그리고 다이어리가 두권씩이나~

올해는 정말 다이어리 복이 터졌나봐요^^ 연말까지 한권도 없던 다이어리가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하더니 요렇게 예쁜 다이어리가 두개나 동시에 선물로 오기도 하네요.


쓸거라 한 가득인 멋진 다이어리와

너무나 반가운 좋은 생각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직장 생활 할적에 정말 책은 하나도 안 읽었던것같은데..
아주 짬짬이 좋은 생각읽는건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더라구요.
읽다가 좋아서..
친구에게 1년 정기구독 선물하기도 했구요 ^^
저도 출퇴근하며 읽는 좋은 생각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하루하루 한 꼭지씩 읽게 되어있었던 좋은 생각.
그러나 읽다보면 재미있어서 어느새 금새 한권을 읽어버리곤 했었지요.

한비야님의 글에서부터

반전이 매력적인 귀여운만화까지..

오랜만에 다시 보는 좋은 생각은, 예전의 추억을 새록새록 되살려주면서도 여전히 너무나 재미난 글 꼭지들로 가득했답니다.

그리고 행복한 동행이예요.
좋은 생각처럼 따로 보지는 못했지만, 가끔 만날때마다 재미나게 읽었던 ..
이 책도 좋은 생각만큼의 두께와 작은 크기의 월간지랍니다.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책들

요즘엔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 잡지를 읽을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여느 잡지와는 확연히 다른 좋은 글들이 담긴 행복한 동행과 좋은 생각은 어느새 금새 읽어버릴 것 같아요
^^ 좋은 생각과 행복한 동행은, 평범한 잡지가 아닌 행복한 글꼭지의 모음이니까요.

제게 이제는 컬투쇼 피디보다 소설가로 더 친숙한 이재익님의 버킷 리스트도 있었구요.


짤막하게 훑어보아도 눈에 확확 들어오는 그런 글들이 한아름 담겨 있었습니다.^^
2013년 1월, 좋은 생각의 좋은 책들, 그리고 예쁜 다이어리와 시작하게 되는 멋진 한해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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