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전에 많이 읽었던 손에 잡히는 작은 책 "좋은생각"
정말 몇년만에 다시 읽어 보는지 모른다.
다른 사람들이 적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보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내삶의 여유를 조금씩 찾을 수 있어 좋은것 같다.
2013년 1월 부터 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아니 달리고 있는데,
"좋은생각"과 "행복한동행"은 나에게 휴식을 갖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





TV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 뒷이야기와 나와같은 일반인들이 쓴 글들을 보며,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난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잘 살아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앞으로는 좀더 여유를 갖으며 내 삶의 방향도 선택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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