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탐구 영역을 역사, 사회, 문화 이렇게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담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미리 예습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이나 예비 중학생들이 보면 좋을 듯 싶어요.
초등 고학년부터는 사회가 어려워요. 어려운 사회 공부를 배경 지식을 쌓아서 공부를 하면 훨씬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문화재는 중학교 국사 v. 조선의 성립과 발전, 고등학교 국사 vII. 민족 문화의 발달과 연계되어 있답니다.
상위 5%로 가는 문화 탐구 교실은 문화재, 선사유적, 사적지, 성과 고분, 도읍과 궁궐, 문학, 그림과 글씨, 조각과 공예, 음악과 춤, 전통 사상 등 열 가지 문화탐구 여행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 나라의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Tip으로 외국의 문화재도 소개되어 있어요. 미술관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에서 세계의 건축물을 봤던 지원이는 스톤헨지를 아주 반가워했어요.


그리고, 인물 노트로 유적지와 연관지어 그의 삶을 살펴 볼 수 있어요.

쉬는 시간 교양 충전으로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사회 영역의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지금의 냉장고 대신에 얼음창고인 석빙고가 있어서 여름에 선물하기도 하고, 한 겨울에 얼려 여름에 꺼내 먹었다고 해요.

북한의 문화재도 살펴 볼 수 있었어요.

우리 문화재에 관한 내용을 논술로 풀어가는 것도 필요하리라 생각해요.
그림과 사진이 풍부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문화 탐구 배경 지식을 머릿속에 넣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하네요.
세계문화 유산과 우리나라 국보와 보물, 북한의 문화재를 살펴 보았는데 중학교에 들어가 사회 공부를 하는데 디딤돌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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