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아이의 인생에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가운데 긍정적인 습관을 길러주는 것 또한 필요해요.
왜 긍정적인 습관과 생각이 필요한지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알게 되었답니다.

주인공 나나는 <해서 뭘해? >, <안 할 거야!>라는 말을 달고 살아요.
해 보지도 않고 늘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는 아이죠.
교장 할아버지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마음이 못 자란다고 그런 나나에게 충고를 해 준답니다.

"가져가면 뭐해? 어차피 금방 죽을 건데."
나나는 우유팩 화분을 던져 버렸어요.

아이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 뒤에 엄마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이 있었음을 나나의 엄마를 통해 보게 되었어요.

누구나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의 싹이 함께 공존하지만, 아이들에게 긍정과 부정의 싹을 키워주는 것은 부모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울 지민이 긍정의 힘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학교 생활 시작하기로 저랑 약속했어요.
지민이의 마음 정원에는 어떻게 꽃이 피어날 지 궁금해요.
<삐죽이 나나의 긍정 에너지 높이기>
1. 나의 부정 지수 테스트
2. 친구와 함께 실천하기
3. 긍정적인 말하기는 나의 힘!


*나를 빛나게 하는 말! 말! 말!
초등생이 되 지민이.
새로운 친구들과 만남을 시작한 지민이가 초등 생활을 밝은 말과 긍정적인 말로 즐거운 학교 생활을 통해 친구도 많이 사귀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 같네요.
초등 생활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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