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걱정마,다 잘될거야 [국민서관]

글쓴이 케이티즈

등록일 2013-03-17 12:28

조회수 2,419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내가 잘하는 게 하나 있다면 바로 사람들을 웃게 하는 거다.

서 있을때는 스탠딩 개그를 하는 코미디언처럼,앉아 있을때는 꾸임 없이 웃길 줄 안다."

가난한 소년 트레버.

트레버는 엄마와 동생들과 함께 낡은 아파트로 이사를 옵니다.

이사온 첫날 부터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아이를 보며  불길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환경도 싫고,자기에게 처해진 상황이 싫었습니다.

새 학교로 전학온 트레버는 기새등등한 친구들 틈에서 재치있고 씩씩하게

학교생활을 해나갑니다.

그렇게 소위 잘 사는집 아이 랭글리와 젠더와 친해지게 됩니다.

심화 과학반 수업도 같이 듣고,축구도 같이 하고 즐겁게 생활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뜻하지 않게 저글링으로 젠더를 이긴후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하게 되는데..

트레버는 누가 뭐라고 해도 의연하게 대처하라는 엄마의 말씀을 생각하며 오해받는 일이 있어도

휘말리지 않고 차분히 대처해 나갑니다.

과학시간 공책 살돈도 없고,축구를 하고 싶지만 축구화 살돈도 없는 트레버..

어느날 듣어 올게 왔습니다.

학교 컴퓨터 오류로 트레버가 심화반에 들어간걸 알고 선생님이 부르셨는데,

 다행히 버섯선생님으로 통하는  퍼거슨선생님께서 트레버의 소질을 알아보시고 한번의 기회를 더 주셨습니다.

과학심화반에서 버섯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심화반으로써의 트레버가 되있는거였죠~

그림도 잘그려 친구들 실내화에 그림도 그려주고 실력을 인정받아요~

축구도 잘해서 학교 축구단에도 들어가고,친구들과도 우정도 쌓아갑니다.

험난하기만 했던 학교 생활이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그게 다 트레버 자신이 만들어 간거죠~^^

 

그래피티 소년으로 불리우는 꿈 많은 소년 트레버 !

트레버는 참 멋진아이입니다.

뛰어난 아이고,용기있는 아이고,

처해진 환경 속에서 자신감 있게,넉살 좋게 행동하는 트레버 보고 참 대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만약 우리아이가 그러한 환경에 처했다면 트레버처럼 기죽지 않고 자신있게 생활할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

트레버는 그래피티에 소질이 있습니다..

그래피티로 주위사람들을 즐겁게 해줄수 있지요~^^

자기 꿈을 찾아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는 트레버는 멋진 아이입니다.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