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5

대부분 아이들 씻는 것을 귀찮아 해요.
울 지민이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우리 지민은 저녁에 양치질 하는 것을 특히 싫어해요.
그래서 밥 먹고 나서 하라고 하면 미루다가 결국 자기 전에 하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어떤 때는 자기 전에 앙치질을 하지 않고 잠이 드는 경우도 있답니다.
우리 지민이에게는 꼭 보여줘야 하는 책이에요.

정호는 몇 살일까요?
우리 지민이 자기랑 똑같은 여덟 살이래요.
그런데 부모님의 여행 때문에 도우미 아줌마랑 같이 보내게 되는 정호.
레슬링 선수를 닮은 아주머니가 데려 온 강아지가 침대 밑에다 실례를 했어요.
재미있다는 지민이.
친구 민혁이는 예전에는 똥맨에서 지금은 광맨으로 변신했어요.
정호는 "씻지 않는 날'는 어디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민기는 공부 안하는 나라가 있었으면 좋겠대요.
지민이도 마찬가지래요.헉.

학교에서 잘 씻지 않는다고 짝궁이 싫어해요.
물론 친구들은 잘 씻지 않은 아이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리고 병도 생길 수 있답니다.
친구들도 깨끗한 아이를 좋아해요.
정호처럼 우리 지민이도 깨끗한 아이로 변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돈을 만지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고 난 뒤에 손을 씻어야 한다는 사실, 아시죠?
손은 왜 씻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줘요.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세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해요.
어릴 때부터 좋은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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