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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버섯이네에서 보내주신 버섯키우기 키트... 앗 버섯이 나왔어요.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3-03-20 22:37

조회수 1,72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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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에서 진행했던 버섯이네 체험단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집에서 버섯을 키울수 있다는 말에 너무나 신기해서

아이와 함께 멋진 체험을 하기 위해 체험단에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아는 바가 없어 한편으로 걱정도 했었거든요.

막상 버섯키트를 받고 보니 괜한 걱정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버섯을 키우는 방법이 상세하게 소개된 설명서가 함께 첨부되어 있었거든요. ㅎㅎㅎ

어때요? 알아보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것 보이시죠?

버섯이 좋아하는 환경만 만들어 주면 버섯은 성장력이 좋아 쑥쑥 잘 자란다고 하네요.

버섯이 자라기에 좋은 온도는 15~ 20도가 적당하고요.

물론 버섯은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하니

적당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필수라는 것... 기억해야 한다고요.

엄마가 바쁜 틈을 타서 아이가 혼자서 버섯을 심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일은 시키지 않아도 재빨리 실행하는 현서....

저희 집 예쁜 딸이랍니다.

굿모닝

버섯을 재배하기 위한 키트 구성을 보고

좀 오래 버섯이 자라는 것을 관찰하고 싶어 한답니다.

소원을말해봐

뿌잉

 

 

지난 토요일인 3월 16일 점심때

설명서를 보고 지시하는 내용을 따라 버섯을 심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하며 다른 변화를 기다리던 아이가

20일인 오늘 아침엔 버섯이 나왔다고 흥분된 목소리를 냅니다.

불과 며칠만에 버섯이 자라다니

넘넘 신기하다며

내일은 어떻게 변화 되었을지 기대하는 눈치랍니다.

 

 

ㅎㅎㅎ

 

 

 

 

왼쪽에 있는 버섯은 현서 자신의 버섯이고요.

오른쪽에 싹이 난 버섯은 오빠거랍니다.

자신의 버섯이라고 했던 곳에서는 변화가 없어 실망하는 눈치였지만...

버섯은 환경이 맞으면 잘 자란다는 말에 안심하네요.

희망해

"내일은 내 버섯도 싹이 났으면 좋겠어요." 응응

현서가 이렇게 잘 웃는 아이는 아니거든요.

버섯이 자란 것이 감동적이었는지 함박웃음을 웃고 있답니다. ㅎㅎㅎ


버섯에 싹이 났다구요.^^



엄마의 요리도 기대된다는 한 마디 말과 함께

내일을 기약하며 꿈나라 행을 떠난 현서...

현서야 내일은 네 버섯도 많이 자라있을 거야...

파이팅~

좋은하루

버섯 키우기 체험활동으로 매일 매일이 즐거워요.



버섯이네 바로가기 http://www.beoseos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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