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거짓말이 왜 나빠?
주인공 현태의 마음 속 두 친구, 똘똘이와 두근이를 통한 이야기로 거짓말을 하는 까닭과 왜 나쁜지를
조근조근 설명해준답니다.
아이들의 특징이 거짓말 인것을 알면서도 하얀마음과 검은마음으로 구분해서 죄의식을 심어주는 경우가
많은데 조용히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괴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따뜻하게 보듬어주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긍정의 힘이 숨어있습니다.
잔소리를 하시는 현태의 엄마는 저와도 닮아있어 얼굴이 빨개집니다.
아직은 게임을 하지는 않고 있는 아들인데 이제 곧 현태처럼 게임의 즐거움에 빠져 시간가는줄을
모르게 될 미래를 보며 준비하는 시간도 된 것 같아요.
항상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하면서도 쉽지않은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의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게 됩니다.
거짓말을 부르는 잘못된 습관을 확인해보고 거짓말을 파하는 좋은 습관은 격려하면서
아이와 의논하며 생활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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