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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글부글 화가 나

글쓴이 나윤심

등록일 2013-03-21 23:56

조회수 1,16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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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친구가 보온병을 건드려서 떨어졌다고 해요.

뚜껑이 찌그러졌는데 집에 오면 엄마한테 혼날까봐 조심스럽게

말을 하는거에요.

친구가 그랬다고 하면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앞으로 그러지마...라는 말만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이는 집에 와서 속상하다고 울었어요.

아이 감정 표현을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고민하다

부글부글 화가 나를 알게 되었어요.

 

 

 

부글부글 화가 나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루 화를 낼까요?

아님 꾹 참을까요?

 

 

 

 

수빈이는 항상 양보하고 착하다고 엄마들이 칭찬을 많이 했어요.

수빈이는 집에 돌아와서 인사하고 숙제하고

동생을 챙기고 하는데 규희는 버릇없이 말하고

숙제를 시끄러운데 어떻게 하냐고 하는거에요.

 

친구들이 수빈을 놀러도 반응이 없고

수빈이를 기부천사라고 말하지만 참았어요.

수빈이는 콩쥐 딸이고 수연이는 팥쥐 딸이에요.

수연이를 때렸지만 엄마는 믿지 않았어요.

엄마에게 말을 해야하는데 놓쳤어요.

 

수빈이는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요?

 

 

수빈이의 감정표현 연습을 통해서 배워봐요.

내 감정 표현 지수는?

화가 날 땐 이렇게 해

예의 있게 화내는 법

세가지 방법으로 아이의 감정 표현을 잘 할수 있도록

 꼼꼼하게 읽어 보게 했어요.

 

친구가 괴롭히고 놀릴때 그냥 웃고 있고

모르척 하라고 알려줬는데  무작정 참게 한다면

아이의 마음속은 까맣게 타서 속상하고 폭탄이 터질수 있어요.

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통해서

아이가  감정표현을 잘 할수 있다면

상대방의 기분과 내 말을 기분을 이해하는데 있어 좋을꺼 같아요.

 

화가 날때는 감정표현방법으로 화를 풀어 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개그 프로를 본다. 가장 즐거웠을 때를 생각한다.등...

10가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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