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서를 읽다보니 우리나라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이 얼만큼 힌든일이지를 새삼느끼게 해줍니다.
저는 이도서에서 요즘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아이들에 안전과 위험이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도 아프고 어떻게 해야만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수가 있을까 고민도 많이 되고 걱정도 더해집니다.
뉴스에서 아이들이 학원차량이나 어린이집 차량에 의해서 사고가 나는 것을 접할때면 남에 일이 아니것 같고 불안함이 더해집니다.
그리고 이도서에 마지막부분에 엄마가 행복하려면이란 소제목을 보면 공감이 많이 됩니다.
저도 두아이에 엄마이지만 제가 기분좋고 행복한 마음이여야만 아이들에게도 짜증을 내지 않게되고 좋은 맘으로 사랑스런 맘으로 대화도 하게되는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도서에서처럼 진실로 엄마가 행복하려면 나스스로가 나서서 나의 행복을 찾고 나아가서 나의 가족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엄마를 위한 나라가 없다는 제목에서 처럼 엄마들에 나라가 없으니 이제부터 엄마들이 나서서 엄마나라를 만들어 나가는데 한발 내딛고 또 한발 내딛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도서를 통해서 내가 엄마이고 엄마인 내가 엄마들을 위한 나라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답니다.
앞으로 우리 딸아이에게는 엄마들을 위한 나라가 없다는 말이 나오지 않게 나부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도서를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