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가 이보영에 다녔어요.
이보영토킹클럽...
하루는 학원에 다녀오며 울면서 들어오는겁니다.
왜그러냐고물었죠...(애가 울면서 들어오면 엄마맘이 어떤지 아시죠?)
같은반 채가 너무 떠들어서 선생님말이 안들린단 얘기는 자주했거든요.
그래서
전 사람마다 목소리의 크기가 다르니깐 조금 참아보고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라고했죠.
참기 힘들정도면 자리를 바꿔달라고하였죠.
그날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선생님왈..."니가 다른반으로 가라"고하셨데요.
그래서 싫다고 하니깐 "**이는 발음이 좋지않으니깐 여기있어야하고 니가 다른반으로 가라"고하셨데요
우리애가 그랬데[요.."선생님 우리랑 같은진도반이없잖아요,,그래서 싫어요.."했더니
선생님왈.."니기 다른반가라!"곤 하시고 나가버렸데요.
저의 아이는 여자애고 떠드는 애는 남자아이입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학원으로 전화했더니 원장이 받더군요..
여차여차해서 전화를 드렸다고 말씀 드렸죠..
그랬더니
원장이란 사람왈:"그럼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가 끊던지.***가 끊을수밖에요"
라고하지뭡니까///
학업에 열중할수있게 자리이동이나 주의를 한번이라도 달라고했는데..주의는 커녕 시끄러워들을수없단애보고 끊으라니..
그럼 원장은 배부르단 소리 아닙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하죠? 제돈으로 시키면서 굽신거려야하나요?
그리고 테스트해서 반배정을했다지만 빈곳에 집어 넣은것같은 배신갑도 생깁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데 단어가 정말 중학교 단계의 단어를 외우라니..
이보영의시스탬은 한달해서 어떻다고 말할순 없지망 원장태도가 이래서야...
아파트주위에 걸어다닐수있는곳이 여기라 보냈더니..
엄마들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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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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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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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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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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