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에디터 맘으로 체험 할 수 기회가 생겨 참 기뻤던
버섯이네!!!
꼼꼼한 포장과 자세한 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물건 도착후 하루 지나 버섯이네님의 확인 전화
잘 기를 수 있게 친절한 설명까지..
부디 성공을 기원해 봅니다.
잘 자란다면 마트가서 버섯 안 사도 되겠죠?
한번 먹고 또 냉장고에 넣었다 다시 기를 수 있는게 장점이라죠

버섯이네 오자마자 아이가 환호를 하네요
1층이라 식물 기르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사랑이 부족한건지
늘 아이가 기르다 잘 안되어 실망감이 컸던터라
버섯은 햇빛과 관계없이 온도 습도만 맞추면 된다고 하여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묻던지.
엄마 버섯은??
아이가 너무 아끼는 병아리 집을 내어 주었답니다.
버섯을 위해!

아쉽게도 첫 도전은 실패
버섯이네님께 사진을 찍어 도움 메일을 보내고
너무 물을 많이 준것 같다네요.
너무 사랑했군.
충격요법으로 냉장고에 하루 보관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하네요
부디 두번째는 꼭 성공하기를..
너무 과잉사랑은 피하자꾸나 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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