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타리버섯 키우기
버섯을 좋아하는 기니피그네
직접 커가는 과정을 보여주면 재미있겠다 싶었던 차 선물받았어요. 앗싸~


손잡이도 달려있어서 벽에 걸어두면 되는 건 줄 알았답니다.
이 손잡이는 선물할 때 편하라고 있는 것이더라구요. ^^;;;
박스도 귀여워서 선물하기 딱 좋죠?
버섯을 키우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작은 것부터 키워보게 해서 책임감을 키워주는 방법 괜찮더라구요.
잘 안 먹는 것도 직접 키운 것은 먹기에 편식을 개선한다니.....고기를 잘 안 먹는 기니피그네는 돼지, 소를 키워야 할까봐요. ^^;;
키우는 방법은 박스에도 정리되어 있답니다.
하루 4-6번 버섯 주변에 물을 뿌려주면 된다고 하네요.
박스 자체가 화분(?) 역할을 하게끔 되어 있더라구요.
친절하게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종이로 설명해 주셨답니다.
사실 어렵지 않지만....아이들에게는 반복이 중요하잖아요.
아이들에게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Tim군이 구겨놨어요. ^^;;;)
버섯을 키우는 것은 습도조절이 관건이라고 하네요.
특히 버섯은 물이 직접 닿으면 상하기 쉽고 마르면 자라지 못하니 물은 30cm거리에서 주변에 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젖은 신문지를 위에 덮어두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래요.
버섯먹기를 싫어하는 아가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기니피그네야 워낙 버섯을 사랑해서 한박스를 사도 일주일이면 다 먹으니 걱정은 없지만
직접 키워서 먹으면 뿌듯해하고 느낌이 다를 것 같죠?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그림 그대로~~~~~~~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글을 봐도 잘 모르는 우리집 아가들에게 딱이더라구요.
기니피그네 집은 까만느타리랍니다.
혹시나 키우다가 잘 모르면 전화번호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에 가 보면 된다고 하네요.
개봉해보니 들어있는 까만 비닐봉지~
제가 가슴이 두근두근~~~~~~~~~
잘 키울 수 있겠죠? ^^;;;;;
박스 안에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버섯은 동물 식물도 아닌 곰팡이의 사촌 균류 라고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버섯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아이들과 얘기나누기 좋아요. ^-^
짜잔 열어보았답니다.
신기하죠?
여기서 우리가 좋아하는 버섯이 자란다니 빨리 커가는 과정을 보고 싶어요.
(이건 제가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열심히 키워서 콩알콩맘네 집 버섯보다 더 키워보리라~ ㅎㅎ ^^;;;)
설명대로 입구를 열고 이렇게 숨구멍을 열어두었답니다.
박스 자체에서 바로 키울 수 있어서 편해요.
아기버섯이 생기면 비닐만 뜯어내면 된답니다. 
저는 말썽쟁이 TIm군 키우면서 하루 5-6번 물줄 자신이 살짝 없어서 알려주신대로 젖은 신문지를 덮어두었답니다.
며칠이 지나면 아기버섯이 나온다니 기대해 보려구요.
집안 온도야 까만 느타리가 좋아하는 20도 안팎이라 딱이랍니다. ^^
신문지가 마를까봐 공기청적이 옆에 놔 두었어요.
기니피그네는 습윤식 공기청정기라 가습기 역할도 하니 버섯 키우기에 딱인 자리죠?
잘 자라라 버섯아~ 크게 키워서 냠냠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흐흐~
아래 그림 타고 가시면 버섯키트를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
오늘까지니 관심있는 분들 고고씽~ 그림 꾸욱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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