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키우면서 힘든 부분이 아이랑 소통하는 거에요.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간혹 아이랑
대화가 되지 않고 해서 답답하고 욱 할때가 있어요.
주변맘들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아~이런일..
나도 있었는데 하면서 공감하게 되지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6학년 아이의 모든 것을 만났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모든 것을 알수 있을지 궁금 했어요.

6학년에 꼭 다잡아야 할 자기관리 능력, 방학생활,
감정코칭, 친구관계, 중학교 공부준비,국제중학교 진학준비까지
모두 담아 있다고 하니깐 더욱 꼼꼼하게 읽게 될꺼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과 힘들게 싸우는 부모도 있지만
뉴스에서 보이는 것처럼 나쁜 일도 일어나서 세상을
놀라게 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정말 착하고 순한 아이가
어떻게 저런 일을 만들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을꺼에요.
우리 아이의 인성교육은
부모와 함께 행동이 아닌 생각을 바꿔라!라고 했어요.
부모는 살아 있는 도덕 교과서라른 말에 공감이 되었어요.
인성교육을 부모을 통해서 알수 있는거 같아요.
"부모가 바로 살아있는 , 그리고 살아 가는 도덕 교과서다."

부모가 되면 더욱 심해지는 게 바로 잔소리라고 해요.
저역시 잔소리가 심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반성을 하게 되지만
잘 실천 되지 않을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잔소리를 줄이고 독서토론식으로 대화를 하면 좋을꺼 같아요.
스스로 잘못을 생각하고 행동을 할수 있게 깨닫게 되면
변화가 생기게 되어서 교사나 부모가 말하고 충고보다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 될수 있어요.
이젠 잔소리를 줄이고 그 문제에 대하여 책을 읽고
함께 독서토론을 해야겠어요.

올바른 인성교육에서는 학교와 집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다른 환경을 만들어주고 두려움이 없어질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 다양한 캠프에 참여하고 봉사활동을 할수 있어요.
그 다음으로 종교를 가지는 것도 꼽을수 있다고 해요.
바르고, 정직하게 , 행복하게 주위 사람들을 섬기며 살아갈수 있게 되어요.
6학년때 기적을 만들수 있도록 학습하도록 하는게 좋아요.
1년동안 자기주도 학습이 잘 될수 있도록 해주게 되어야 하는데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아이가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이해함과 동시에
자기화 시키는 작업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해요.
자기주도학습은 부모와 자녀의 손발이 잘 맞아야 해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6학년 아이의 모든것을 꼭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학교생활이 될수 있게 해주고
중학생 준비를 바라는 엄마들의 필독서에요.
주변에 6학년 부모가 있다면 선물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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