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놀이라면 우짜둥둥
두뇌를 많이 쓰는 놀이가 좋지요.
직접 만들면서 아이 감각도 기르고 수리력도 생기는 기고블럭 ^^

짜잔~~
쪼매나고 예쁜 박스에 이렇게 담아져 왔어요.
풀어보기도 전에 무척 설레이지요.

어? 이거 블럭맞아?
첨엔 이게 뭔가 싶었네요.
과연 이걸 가지고 어떻게, 뭘 만들어볼것인가?
하지만 뭐 이번에도 아들이 딱 기대하고 있는 중이니 근사한 작품을 기대해봐야겠어요.

설명서랑 봉투에 담긴 블럭들의 모습이 보여요.
알록달록 색감도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줄듯하구요. 거친면이나 튀어나온 부분이 없어
아이들 만들다 다칠 염려도 없더라구요.
기고블럭/기고블럭

싸이트 들어가보니 다양한 블럭 종류도 많네요.
하지만 아들녀석을 위해 몸집도 크고 만들기도 딱 적당한것이 도착한듯해요.
#7132번 이랍니다.


끼웠다 떼었다 하면서 자연스레 소근육 조절이 되구요.
손목 힘 길러서 연필 잡아쥐어야 하는 유아들에게 특히 딱인 제품이네요.
각 6면 골고루 다 연결시킬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딱히 정해진 작품위주보다는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성있게 만들어가면 좋을듯해요.

자~아들 만들어 볼까
굳이 아쉬운 점이 있다면 블럭을 담는 비닐봉지가 한번 띁으면 버려야 된다는 점이네요.
전 이렇게 바구니에 담아두고 집에있는 봉지에 넣어 보관했어요.

아들이 시작했어요.
이젠 고개도 들지 않을듯한 기세입니다.


작품은 금세 완성되기도 하는데 녀석은 블럭을 꼼꼼히 맞춰 끼우지 않아서
계속 떨어지더라구요.
그걸 좀 보완했더니 빨리 해내네요.
어린 유아라면 엄마가 살짝 눌러 끼워주면 좋을듯해요.

꺕~~완성
좋아 좋아^^

ㅎㅎ 표정봐라~
따라한다고 이런 표정을 ^^
넘 좋아하는 녀석이에요. 블럭가지고 멋진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어 볼수 있다는것은 진짜 신나는 일이네요.

두번째 작품은 좀더 고난위도
팔도 집을수 있게 구불려야 되거든요.


대결~~피융~~피융~~
혼자 신난 막내
완성해 놓은 것을 보고는 신이나서 행복해해요.
아이들 블럭 만지는 속도 정말 빠르더라구요.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중^^

쫘앙~~
근사한 장난감 완성.
혼자노는 울 아들은 이런 근사한 놀잇감이 생기면 그걸 가지고 온갖 표현을 하면서 놀아요.
요즘 혼자 아이 키우는 집들 많던데 완성품 사다 아이들 안기는 것보다
이렇게 직접 만들어 가지고 놀수 있는 블럭이 더 좋은듯 하네요.
기고블럭은 끼고 돌리면서 종합적 입체사고를 통해
또다른 다양한 형태로 변신시킬수 있어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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