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고에 관절기능이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근데 정말 그런 블럭이 있다는요!!!

기고블럭
보통 다른 블럭도 그렇지만
개수로 생각하며 엄청 많은 듯 하지만
딱 모아놓고 보면
적은 느낌이 들죠~
기고블럭도 첨엔 그랬답니다.
나중에 요걸로
아이들이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걸보고
깜놀했을 뿐이고.~
설명서엔 무언의 만화
그리고 진짜 설명서~
원래 함께 시작하려고 별군 몰래 둔 기고블럭
엄마아빠 미용실 간 사이
별군이 발견하고.
별양의 문자가 도착했죠.

40~50분 정도 걸려서 완성한 걸 보니
아이들 수준에도 설명서가 잘 만들어졌네요.
여기서 우선 기고블럭이
레고에 관절이 더해졌다는 표현을 쓴 이유는
바로 요렇게~

앞 뒤로.옆으로도 움직일 수 있게
만들 수 있기 떄문이죠.
우선 조립 방법을 살펴보자면
큐브의 튀어나온 부분을
비틀어 돌리면서 끼우고 빼는 방법
연결못을 이용하여 큐브와 큐브사이
모형과 모형사이에 끼우는 방법
조립방법을 보니 바로
블럭을 끼우고 36도 회전이 가능함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요건 관절역할을 하여
좌우 상하로 움직일 수 있게 하죠.
그리고 요 연결못 제거기르 통해
연결못을 끼웠다 제거하는 방법도
재미중의 하나
그럼 두남매가 만들 당시
두남매맘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있었기에
혼자 설명서보며 만들어 보았음돠~
ㅋㅋ 완성!!!
피규어 얼굴도 재미나고.
피규어들이
로봇트 안에 탄 모습이랍니다.
상황을 연출해 보자면
요거는 레고처럼 끼우는 거지만
관절처럼 팔도 꺽고 다리도 꺽을 수 있고.
관절이 연결안된 부분도
블럭의 연결부분이 원통 하나로 연결하기에
360도 회전이 된다는요
잡는 모습도 발차는 모습도
모두 연출가능!!!
그런 로봇에서 피규어가 내리면?
아핫..다리가~~
처음 별양 별군이 만들었을 때도 보고
다리 두개가 남아 있어서
이건...뭐지 했는데
ㅎㅎ 이렇게 피규어가 로봇을 타지 않았을 때
장착해줘야하는 것이었음!!!
바지 장착 후~~
요 장면보고 런닝맨을 떠올리신다면
우훗 당신은 두남매가족과 함께
런닝맨 열혈시청자임~~~
기고블럭의 피규어들
무기도 있다요~
달려가며 총쏘기!!!
별양 별군 두번 째로 만들어 놀던 날
별양 면저 요 아이 만들고
별군이 아이를 만드는 중
남매여도 요렇게 남자아이같은
놀이도 하지요
로봇끼리 싸움시키는 중~
그러다 별양
갑자기 다리찢기 신공을 보여주며
이얍!!!
그리곤 웃음으로 마무리~~~
레고에 관절기능이 있다는 것이
만들기 뿐 아니라
만들고 놀 떄 특히
더 재미나 보이죠~
별군은 혼자서 로봇이랑 싸움질...
요기까지는 기고블럭에 있는 설명서대로
만든 걸로 놀 수 있는 모습이구요.
요건 별군이 만들고 보여준
입체적인 기고 블럭의 모습
6면 모두 끼울 수 있는 구조
ps.
유아기 때부터 큐브를 접한 아이들은
교과과정에 대한 이해와 성취도가
높다는 결과도 있어요.
설명서 외의 작품도
다양하게 만들어 보인 두남매~
별양의 첫 프리스타일 작품은?
ㅎㅎ 코. 귀. 꾸미는 블럭으로
버튼을 만들었네요.
양 손에 무기 들고.
버튼을 누르면 또 공격이 된다는~~~
그리고
오홍
엇 기고블럭의 구성 그대로를 이용해
이렇게 전혀 다른 작품들을
만들었네요.
자 하나하나 살펴 보자면
오홍
토끼. 코끼리. 펭귄. 문어
요 아이들은 별양이 만들었다고 해요.
모두 그럴싸 하죠^^
한 편 남은 애들로 별군이 만든
원래 기고블럭의 피규어들은
다리를 뺴앗기고 ㅎㅎㅎ
그리곤 요렇게 설정샷까지 제안하는 별양
피규어들의 수난은 계속~
요렇게 만들고나서
"왕코파워"
를 외친다는~~~
기고블럭
레고에 관절기능이 더해지니
조작의 재미도 더하고
갖고 노는 재미도 더하네요~
<까사 쇼핑몰>
근데 요거 세가지 시리즈를 합치면
더 멋진 로봇도 만들 수 있다는
고로 다다익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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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니맘
미남 미녀가 되어가는 군요 ^^
새로운 블럭 놀이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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