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블럭
SPACE ADVENTURE.2-SOS[#7132]
우리 집 남매는 블럭으로 이것 저것 만들기를 늘 좋아한답니다.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놀았던 장난감 중에 블럭만이 초등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가지고 노는 유일한 장난감이예요.
그래서
새로운 블럭~ 기고블럭(GIGO)을 신나게 만나봅니다.^^
어린이날 즈음에 만난 블럭이라 더 좋아라 하네요.
블럭으로 조물조물 많이 가지고 놀아서 그런지 블럭 제품만 보면 눈이 반짝반짝거려요..ㅎ
기고블럭이 우리 집에 온 날 모니카양은 자기꺼라며 오빠 볼새라 얼른 가로챕니다.
아이들이 만들고 가지고 놀 블럭은 SPACE ADVENTURE.2-SOS[#7132] 구조대 입니다.
기고블럭은 몇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 된 시리즈 제품이네요.

상자에는
만화와 조립도가 있는 책자와


여러 종류의 큐브 비닐봉지가 들어 있네요.
책자의 만화 에피소드를 보며 블럭을 만드니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만들고 놀게 되더군요.

얼른 구조대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모니카양 책상에다 블럭을 좌르르 쏟아 붓고 열심히 자기만의 세상에 빠지네요.
저는 아이들이 무엇을 만들 때 열중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더군요.
기고블럭 큐브에는 정육면체 뿐아니라 오목, 볼록, 삼각 등의 다양한 종류의 큐브들이 있네요.
다양해서 아이들이 헷갈리지 않을까 걱정되었지만 차근차근 조립도를 보면서 곧 잘 만드네요.

모니카양이 사부작 사부작 만드는 틈에
언제 곁에 왔는 지 오빠님의 등장으로 만들면서 모르는 것도 물어보며 남매가 또 기고블럭 세상에 홀딱 빠집니다....^^

꽉 끼워 넣어야만 하니 손에 힘도 엄청 들어갑니다.

알록달록한 큐브에 연결못도 끼우고 연결못 제거기를 사용해서 빼기도 하네요.
조립도를 보면서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스스로 만드니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만족감도 듬뿍이네요.
옆에서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니 더 신나라 하며 기분좋게 씩~웃습니다.

완성된 구조대 빌과 그리핀 가지고 이리저리 잘 가지고 노네요.
큐브를 이리저리 돌릴 수 있으니 자유자재로 행동을 만들어 역할극을 만드면 노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오빠님은 자기들이 만든 구조대 휴대폰 사진도 찍으시고

동생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지고 노시고
틈틈히 기고블럭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을 보니 엄마도 즐겁네요.ㅎ
요 녀석~ 은근히 귀여워요... 저도 아이들 몰래 살짝 가지고 놀았네요..ㅋ

우리 집 꼬맹이 들이 열심히 만든 이 기고블록은 도대체 어떤 제품일까요.
궁금해서 제품의 사이트로 들어가 봤어요.
제품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니

끼우고 이리저리 돌려서 열심히 만들고 재미있게 가지고 놀면 유추력 및 추론력발달, 두뇌 개발, 형태, 공간, 수리, 응용력이 발달하는 블럭이라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블럭이 아닌 아이들의 종합적인 사고력를 필요하게 만드는 기고블럭에 점수를 높게 주고 싶어요.^^
그리고 이 기고블럭의 또 다른 매력은

다른 시리즈를 모아서 더 멋진 로봇도, 다양한 종류의 로봇도 만들 수 있다니 지루한 블럭은 절대 아니네요.
블럭으로 자기가 만들고 싶은 로봇으로 변신을 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우리 꼬맹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모니카양은
"엄마, 그럼 다음 시리즈도 사줄 수 있어?" 라고 벌써 말합니다.ㅠ
"그럼, 그럼" ㅎㅎㅎ
아이가 무엇보다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며 거기다가 큐브를 가지고 논 아이들이 교과 이해와 성취도도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게 해준다니 얼른 사줘야지요.^^
유아가 있는 집에 아이선물로도 딱 좋네요.
블럭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당연히 좋은 선물이 되겠어요!
기고블럭 시리즈 중의 (#7132) 구조대
http://www.casa.co.kr/shopping/product.jsp?class3=ODPL06&productCd=ODPL06000179&p_pageNo=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