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2006. 5.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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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정책과 과장 : 류정섭, 작성자 : 박진하 ☎ 2100-6345 | |
“우리 아이 초등교 입학 갑자기 1년 늦추라니” 보도 사실과 다르다 | |
□ 언론사명 : 중앙일보
□ 보도일자 : 2006. 5. 19(금), 1면
□ 제목 : ‘우리 아이 초등학교 입학 갑자기 1년 늦추라니, 10만 젊은 엄마 대혼란“
□ 보도 내용
◦ 당분간 변경되지 않겠다던 초등학교 입학기준일이 ’08년부터 3월 1일에서 1월 1일로 갑자기 변경된다고 발표됨에 따라 현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02년 1,2월생 아동들이 ’08학년도에 입학할 수 없고 ’09학년도에 입학하게 되었음
◦ 이로 인해 ’02년 1,2월생 부모들이 자녀들을 1년 더 유치원에 보내게 됨으로써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보게 되었다며 소송 준비 중
□ 교육인적자원부 입장
◦ 초등학교 입학기준일 변경(3월1일→ 1월1일)은 초등학교 입학시 또래아동보다 출생년도가 늦은 1, 2월생의 학교생활 부적응을 우려한 부모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한 민원을 적극 수용한 것임
- 중앙일보도 5월 10일자 “초등학교 취학연령 만 5-7세 선택가능, 1,2월생은 동급생보다 실제로는 한 살이 적은 경우도 있어 적응하기 어렵다는 학부모들의 민원을 수용”이라 보도한 바 있음
◦ 취학적령기 1년 전후 아동에게 취학선택권을 부여한 것은 자녀의 발달상황에 따라 입학시기를 선택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하고, 현행 조기입학 및 유예제도의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 위한 것임
- 현행 제도상으로도 만5세 조기취학과 만7세 취학유예가 가능하나 학부모들이 진단서 등 유예사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야하는 등 불편이 있었음
◦ 2002년 1,2월생 아동은 변경된 제도에 따라 2009학년도 입학적령 대상이 되며, 학부모가 원할 경우에는 2008학년도 입학도 가능함
◦ 우리부는 ‘입학기준일 변경’의 취지 및 내용 등 제도변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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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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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답글
송아지
저희 둘째는 02년 2월 생이랍니다...지금 6세반을 다니구 있구요 내년에 유치원을 옮겨 다시 6세 반으로 넣을 예정이구요. 물론 유치원에선 아이가 뒤처진다고는 안한답니다...유치원이 원래 좋은 얘기만 해주잖아요
근데 학습적인 면이나 신체적인면이 제가 볼땐 6세보다 못하고 5세 보단 좋답니다
저야 법이 바뀌든 안바뀌든 늦게보낼 생각이구요...엄마의 맘이 중요하다 생각이 드네요
첫째가 초등일학년 이랍니다. 그래서 학교에 자주 드나드는데 반아이중 7세는 표가 난답니다
잘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제가 욕심이 많아서인지 좀 처지는것응 싫네요. 신체적으로 넘 작은것도 싫구요
학습도 5세에 맞게 밟아 나갈 생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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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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