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날씨 너무너무 좋아요!!!
사실 벌써부터 에어컨을 틀까 망설여질 정도로 더워지는게 살짝 무섭긴하네요 ㅋ
16일 두달콩이들 데리고 합정역 메세나폴리스에 있는 인터파크 아트홀에서 호비쇼 보고왔답니다^^

합정역 9,10번 출구로 나오면 메세나폴리스로 연결된답니다.
합정역 가까운데 메세나폴리스가 생긴것도 반가운데 공연장이 있어 더욱더 마음에 들어요!!!
인터파크 아트홀/스페이스홀은 메세나폴리스 2층에 위치해있어요.
건물로 들어가 엘레베이터를 타면 오래걸리고 번거롭답니다.
메세나폴리스 광장쪽으로 좀더 걸어와 에스컬레이터나 몰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더 빨리 갈수있어요^^


메세나폴리스 2층에 도착하면 인터파크 아트홀과 스페이스홀 롯데시네마가 나란히 위치해있답니다.
바로 앞에 포스터 보시고 이동하면 된답니다^^

첫째 돌때부터 시작한 아이챌린지 덕분에 우리 두달콩이들은 호비를 너무 좋아해요.
20개월 둘째 덕분에 요즘 다시 예전 시디 보고있는데 6살 첫째도 율동따라할 정도로 아직도 열혈시청중이랍니다.

호비쇼는 엄마들의 바램이 가득담긴
짜증내지않기, 양보하기, 차례지키기 등의 내용도 있지만
가장 좋은건 무대만 바라보는 공연이 아니라는 점인것 같아요.
공연 중간중간 아이들과 같이하는 동요와 율동시간이 적절히 배분되어 있는것과
호비와 다른 캐릭터 들이 아이들 객석으로 찾아가는건 물론이고
요렇게 중간중간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있어 좋아요.

이번에는 자리도 무대 바로 앞자리를 받아 저희 두달콩이들 완전 신났었네요.

마지막 엔딩부분이라 살짝 남겨봤어요 ㅋ

마지막까지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둘째녀석^^

평일 11시 공연인데도 객석이 꽉 차있었어요.
이번 메세나폴리스 인터파크아트홀에서는 호비와 촬영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예전 가든파이브에서한 호비쇼에서는 없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줄을 서면 호비쇼 내용이 담긴 브로셔에 도장을 꾹 찍어주세요.

호비옆 관계자분은 아이들 하나하나 앉혀주시고 자세잡아주시더라구요.
완전 감동이더라구요.
둘째와 같이 사진좀 남기고팠지만...
둘째는 아직 호비를 보는것만 좋은듯해요

사진은 첫째녀석만 남겼네요 ㅋ

이날 유치원 단체관람객도 있었는데...
공연장안에 배치된 직원분들도 많아 소란하거나 시끄럽지 않아 좋았어요.
인터파크 아트홀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한 스탠딩포토존에서도 한장 남겼네요.
혼자 두녀석을 데리고 갔더니 두녀석 제대로 카메라봐준 사진이 없네요;;;;
날도 좋고 공연장도 전철역에서 바로 이어져있는데다
메세나폴리스 먹거리 즐길거리 많은데 사람도 북적이지 않아 너무 좋은 하루였네요^^*
내일이면 호비쇼 마지막 서울 공연이라니 아직 못보신 분들은 고고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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