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을 다잡고 공부에 열중하게 되요. 그런데...그 시간이 짧다는것에 문제가 있겠지요.
이책 제목만 봐도 아~하면서 다 아는걸 뭐...하는 기분이 드는데 사실은 알곡이
훨씬 많아요.
자투리 시간은 평균 3시간 정도로 볼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 따라
대학이 ,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합니다.
친구와의 약속시간이 어긋났을때, 지하철을 탄 시간, 학교 쉬는시간등 잡으려들면
충분히 잡을수 있는 시간을 어떻겧 활용해서 내것으로 만들것인가가 관건이에요

이책 읽고나면 나의 습관이 어느새 바뀔수도 있을정도록 중독성이 강한 메세지가 담겨있네요.
중학교때 찾은 자투리 시간 10분이 대학을 바꾼다.
비단 중학생뿐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귀담아 들어도 좋은 그런 내용들인데
필자는 실제로 수많은 곳에서 강연을 하고 다닐정도로 훌륭한 노하우가 많아요.

공부는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일단 이렇게 막막한 경우에는 주간계획표를 세워보면 좋답니다.
정해진 계획- 플래너를 이용해 진정한 자기주도 학습으로 이끌어보라는 거지요.
울딸에게 이 긴 책을 줄줄 읽어주니
"엄마, 사실은 학교 쉬는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요.10분도 채 못되"하는 변명부터. ㅠ.ㅠ
목차만이라도 꼭 훑어보고 들어가라 말해주었네요.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하루를 28시간으로 활용할수 있는 것은 변명이 필요없겠지요. ㅎㅎ

공부하는 학생들위주의 자투리시간활용방법이 실제적으로 잘 나와있어요.
학습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고급정보 같더라구요.
밑줄 쫙 그어가면 열심히 새겨들어봅니다.
잠을 줄이지 말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라!!
정말 맞는 말인듯해요.

중요과목의 시험준비는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실제 학생의 노트를 옮겨주었어요.
수업시간의 절대적인 중요성은 말할것도 없고
어떻게 강조한 내용을 표기해서 내것으로 만들것인지
우선 따라하다보면 나만의 노하우가 생길듯합니다.

각 과목별 중요point도 제대로 잘 짚었어요.
어떤점을 중점으로 공부를 해야 더 좋은지 같은시간에 공부하더라도
훨씬 더 많은 효과를 낼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네요.
책은 아주 작은 포켓용이라
늘 지니고 다니면서 중점을 삼을 만해요.
틈나는 대로 시간을 활용하면 공평한 24시간이 차이가 크게 난다!라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학생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말들인듯해서 많이 참고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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