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이달 21일이 3돌이 됩니다.. 10흘만에 두살 먹은 아이져..^^
우리 나이론 4살.. 내년에 유치원엘 갑니다.. 저의 가정 종교인 천주교..
인천에선 젤 오래 되서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고.. 무리하게ㅡ학습을 마니 안해서도 좋다고 느껴져서요..
특히 5,6,7 합반인데 혼자인 저희 아들에겐 좋을꺼 같아서 선택을 했져.
어제 등록금 다 내고 원복도 맞추고..아이의 수준 알아본다고 살짝 간단한 테스트도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아직 아이에게 아무것도 가르치진 않았습니다.세돌까진 학습 시키지 말자주의라.
그치만 간다히 세는거나 사물 이름이나 인사말이나 그렁건 당연히 다 알고요..^^
그런데 저의 하이가 낯을 마니 가립니다. 어느장소에 가든 칭구들이랑은 아주 잘 놉니다..
그러나 어른들한테 인사를 하는 거나..누가 사탕하나를 주더라도 자기 손으로 받질 못합니다.
꼭,엄마가엄마가..합니다..그래서 계속 시키면 울거나...
어제도 유차원서도 테스트 중에 선생님의 질문에 전혀 답하지 않고 자기 말만하고..
동물 아름 물어보는 곳에서나 너무 조아하기에 스스로 동물이름 말하고..어느게 좋아요?
라고 선생님이 물어봐도 대답을 안합니다. 선택하고도 꼭 저를 한번 쳐다보고..
다른 아이들은 정말 한명도 못하는 아이가 없더군요, 인사도 잘하고 이름도 잘 말하고
혼자 앉아서 잘..엄마랑 같이 앉은 아이는 저희 아이뿐이더군요..ㅠㅠ
정말 누거 보면 말을 못하는 아이 같았습니다. 어찌난 속상하고 맘이 아프던지..
집에선 물론 말을 너무나 마니 합니다. 인사도"안녕하세요 저는 ㅇㅇㅇ입니다,.만나서 방갑습니다"
라고까지 합니다,,그런데 어찌 어제 유치원서는 이름 세자도 멀 못하는지..
엄마들에겐 가의 질문을 안하는데 저에겐 질문이 있더라구요..낯을 마니 가리냐..?
엄마랑 떨어지면 찾느냐? 전자는 네!고 후자는 아니요 입니다..
유치원 교실서도 이것저것 만지고 가지고 놀고 아이들과 함께 잘 어울리며 놉니다..
문제는 낯을 가리고 소심함때문에 우치원 생활을 못하는 건 아닐지..정말 걱정됩니다.
유치원서는 아직 3돌도 안된거는 게이치 않더군요..똑같은 가준으로 테스트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 아이만 더 못나 보이고... 변변찮어 보입니다..
다들 아이 키워보신 맘들이라 이렇게 얷두리 및 기타 좋은 방벙 여쭙고 싶내여
아참! 자희 맞벌이 부부입니다. 같이 사는 할머니가 하루종일 봐주십니다.
다들 아시지만 할머니는 다 안타까우시다며 모든걸 다 해주십니다,,이제 슬슬 그거에 대한 후유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밥도 혼자 안 먹으려하고.. 할머니가 워낙 쫒아다니면서 먹여서 그런지...
좋아하는 라면이나 줘야 혼자 잘 먹습니다.. 집에선 눈치는 빠르고 전혀 어리숙한 아이가 아닌데
어특해 밖에만 나가면 그럴까여?유치원뿐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그럽니다. 밖에서 어른 만나면...
훈계를 하면 네~네~ 하고 말을 잘 듣습니다 물론 그대 뿐이구요
제 칭구들은 도윤이 밝고 잘 어울려서 절대 그렇게 보질 않아여~ 답답합니다.
역시나 중요한 유치원엘 가서 그러니..ㅠㅠ 방문 선생인 교육을 시켜 볼까여?
선배 맘들..좋은 방법 있음 알려주세여~ 맘이 너무 아프고..속상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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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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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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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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